골프 고수와 하수의 차이


정말로 공감이 가는 이야기입니다.

  티를 꽂는 자세


고수는 다리를 곧게 펴고 볼과 티를 동시에 잡은 뒤 허리를 구부려 지면에 꽂는다. 그러나 하수는 땅바닥에 주저앉듯 쪼그리고 앉아 티를 꽂는다(음...완전 나네) 초보자는 아예 앉아서 티를 볼로 박는다. 차라리 망치를 들고 다니지.


 

  장갑은 언제 끼나?


고수는 자신의 티샷 차례가 오기 전에 이미 장갑을 끼고 있다. 물론 티와 볼도 함께 주머니에 넣고 대기하고 있다. 하수는 자신의 차례가 돼서야 장갑을 찾고 허둥지둥 낀다. 그런 뒤 다른 동반자에게 티를 달라고 한다. 아니면 캐디에게 부탁한다.


 

  술


고수는 골프 약속이 잡히면 며칠 전부터 몸 관리에 들어간다. 하수는 전날 먹은 술이 깨지 않는다며 술냄새를 푹푹 풍기며 입으로 골프를 한다.


 

  내기 골프에 임하는 자세


고수는 절대로 판을 키우지 않는다. 하수는 가진 게 주식과 돈밖에 없다며 ‘배판’을 외쳐댄다. 고수는 판이 커질수록 유리하고 하수는 판이 커질수록 불리하다. 이 때문에 술이 덜 깬 하수는 거의 ‘불나방’ 수준이 된다.


 

  페어웨이에서...


고수는 핀까지 거리를 알아본 뒤 핀을 겨냥해 방향을 설정하고 바로 볼을 친다. 하수는 페어웨이에서도 쪼그리고 앉아 그린을 본다. 무엇을 하느냐고 물으면 핀과 방향을 보고 있다고 대답한다.그린에서 하는 행동을 페어웨이에서 하고 있는 것이다.왜, 줄자와 망원경을 들고 다니지. 그린에서 망원경을 찾지 않는 것이 이상하다.


 

  스트레칭


고수는 티오픈 전에 적당히 몸을 푼다. 대개 티오프 1시간 전에 골프장에 도착해 여유로운 시간을 갖는다. 하수는 티오프 시간에 딱 맞춰 골프장에 오거나 늦는다. 사전 준비 없이 티잉 그라운드에서 윙윙 거리며 연습 스윙을 오래 한다. 눈치도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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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07 11:18 2011/07/07 11:18

트러블 샷(trouble shot)

가장 좋은 방법은 트러블 지역으로 공을 보내지 않게끔 정확도를 높이는 수밖에...

… 왼발 오르막 경사의 샷 …

-어드레스(address)-
A.지면과 평행하게 어드레스 한다.
B.스탠스(stance)는 약간 오픈(open) 한다.
C.볼은 스탠스의 중앙에서 왼쪽(높은 쪽)으로 위치 한다
D.체중은 오른발에 많이 실리게 선다.
E.왼발이 높은 만큼, 로프트(loft)가 많아지기 때문에 평평한 장소보다는 1~2번 정도 큰 클럽을 사용한다.
 
-에임(aim)-
;오르막 경사의 라이(uphill lie)에서는 클럽이 닫혀져 훅성 구질이 나오기 쉬움으로 목표보다 약간 오른쪽을 겨냥한다.
 

-스윙(swing)-
1. 스윙을 컴펙트하게 한다; 스윙이 과도하게 커지면 미스 샷(miss shot)이 나오기 쉽다.
2. 무리한 체중 이동은 자제한다..
3. 지면의 경사 대로 스윙 한다.
4. 어깨의 회전을 중심으로 스윙을 한다.
5. 하반신의 움직임을 자제하고 어드레스 때의 형태를 유지한 채로 스윙 한다.



… 왼발 내리막 경사의 샷 …

-어드레스(address)-
A. 볼은 스탠스의 중앙과 오른발 쪽에 놓는다; 경사가 가파를수록 볼을 오른발 쪽(높은 쪽)으로 놓는다.
B. 체중은 왼발에 많이 실려 선다.

-에임(aim)- ;스윙이 업 라이트(up-right)가 될수록 슬라이스(slice)가 나오기 쉬우므로 타깃보다는 약간 왼쪽을 향하게 자세를 잡는다.


-스윙(swing)-
1. 업 라이트한 백 스윙이 된다.
2. 비교적 칵킹(cocking)을 빨리 하여 업 라이트하게 백 스윙을 한다.
3. 체중이동은 자제하고 팔을 주로 사용하여 클럽을 올린다.
4. 절제된 피니쉬(finish)를 한다.
5. 어깨의 회전과 팔을 이용하여 경사면을 따라 스윙 한다.
 

 … 발 앞쪽이 오르막 경사의 샷 …
-어드레스(address)-
1. 클럽을 내려 잡는다.
2. 체중은 좌우 균등하게 한다.
3. 몸의 균형(balance)을 유지해야 한다.

-에임(aim)- ;이런 라이(lie)에서는 훅(hook)이 되기 쉽기 때문에 반드시 목표의 오른쪽을 겨냥한다..

-스윙(swing)-
1. 어드레스 때의 눈과 볼의 간격을 스윙 중에 변화시키는 않는다; 머리가 상하로 움직이면 두꺼운 샷(fat shot)이나 탑핑(topping)이 나오기 쉽다.
2. 하체를 사용을 자제하고 어깨의 회전을 이용하여 샷을 한다.
3. 플랫(flat)한 스윙이 효과적이다..


… 발끝이 내리막 경사의 샷 …

-어드레스(address)-
1. 무릎을 굽히고 무게 중심을 낮게 취한다
2. 스탠스는 약간 넓게 한다.
3. 체중을 앞 발꿈치에 치우치지 않게 한다.

-에임(aim)-
 ;슬라이스(slice)가 나오기 쉬우므로 타깃의 왼쪽을 겨냥 한다.

-스윙(swing)-
1. 1-2클럽을 길게 잡고 스윙을 컴펙트하게 한다.
2. 스윙을 크게 하면 몸의 밸런스가 파괴되어 두꺼운 샷(fat shot)이나 생크(shank)의 위험성이 높아진다.
3. 양쪽 무릎의 각을 유지한 채 스윙을 한다.
4. 다운 스윙 때는 체중이동을 억제하고 어깨의 회전을 이용하여 가볍게 스윙 한다.
5. 상체가 상하로 움직이지 않게 자제 한다.
6. 양팔과 손을 이용하는 샷을 하면 미스 샷의 확률을 줄일 수 있다.


… 러프(Rough)에서의 샷 …

-어드레스(address)-
1. 볼은 정상적인 샷에 비하여 오른쪽에 둔다
2. 체중은 왼발쪽에 많이 둔다.
3. 어드레스 시 양손은 클럽 헤드보다 타깃 방향 쪽에 위치 한다.
4. 러프가 클럽 헤드를 감아 쥐기 때문에 왼손 중지부터 3손가락을 확실하게 쥐어야 한다.

-스윙(swing)-
1. 스윙을 컴펙트하게 하고 스윙은 가파르게(steep)하게 한다..
2. 플라이어(flier); 볼이 러프 지역에서 비교적 좋은 라이를 가진 경우의 샷; 임팩트(impact) 때 볼과 클럽 헤드 사이에 잔디가 놓여서 백 스핀양이 감소되어 런(run)이 많아진다. 그린을 겨냥함 경우에는 1~2 클럽정도 짧게 선택해야 한다.
3. 탈출이 최우선의 목표로 다음 샷을 하기 좋은 위치에 볼을 보낸다.
4. 볼이 놓인 상태나 러프(rough)의 길이에 따라 샷과 클럽의 선택을 한다.
5. 볼이 놓여진 상태가 좋으면 우드 또는 비교적 긴 아이언을 사용한다; 볼이 러프에 완전이 묻혀 있으면 숏 아이언을 사용 한다.


… 높은 나무를 넘길 경우의 샷 …

-어드레스(address)-
1. 스탠스(stance)를 약간 오픈 한다.
2. 볼은 왼발 뒤꿈치 쪽에 둔다.
3. 나무가 높을 때에는 클럽 페이스를 약간 열고 어드레스를 한다.
4. 체중은 오른발 쪽에 많이 실리게 한다.
5. 왼쪽어깨는 넘기려는 나무의 상부를 향하여 높게 셋 업 한다.

-스윙(swing)-
1. 피니쉬(finish)는 높게 한다.
2. 컷 샷(cut shot)의 성격을 띄우기 때문에 슬라이스 성의 구질이 되기 쉽다.
3. 클럽을 선택 할 때에는 로프트(loft)가 볼에서 나무까지의 연장선과 볼에서 나무 최상부까지의 연장선이 이루는 각보다 많은 클럽을 선택한다.
 

 … 나무 밑으로의 낮은 탄도의 샷 …

-어드레스(address)-
1. 볼은 오른쪽 발에 놓는다.
2. 양손을 클럽 헤드보다 왼쪽에 놓고 셋 업을 하면 낮은 탄도의 볼을 칠 수 있다.
3. 약간의 오픈 스탠스를 하고 양 발은 비교적 좁게 선다.
4. 체중은 왼쪽에 많이 둔다.

-스윙(swing)-

1. 스윙을 컴펙트하게 하고 다운 스윙은 가파르게(steep)하게 한다..
2. 어드레스때의 체중분배는 스윙 하는 동안 변화 시키지 않는다.
3. 높은 볼의 탄도가 나오지 않게 웨지(wedge)의 사용은 피하는 것이 좋으며,  아이언은 내려 잡는 것이 낮은 탄도의 샷에 유리하다..
4. 임펙트 시 손목이 타깃 방향으로 구부려지지 않도록 하고 스퀘어 클럽 페이스를 .오랫 동안 유지하려 해야 한다.
5. 팔로우 쓰로우(follow through)는 낮고 짧게 한다.
6. 가장 확실한 탈출구를 선택하여 다음 샷을 플레이 할 수 있는 지역으로 보낸다.
7. 탈출이 불가능할 정도면 언플레이어블(unplayable)을 선언한다.
 

… 단단한 땅(hardpan; bare ground) 위에서의 샷 …

-어드레스(address)-
1. 볼은 오른발쪽에 둔다
2. 클럽은 짧게 잡고, 양손은 클럽 헤드보다 타깃방향 쪽에 위치 한다.
3. 체중은 왼쪽에 많이 둔다.

-스윙(swing)-
1. 스윙(swing )은 컴펙트하게 한다
2. 볼을 깨끗하게 맞추려면 하반신의 움직임을 자제 해야 한다.
3. 낮은 탄도의 샷이 되기 쉽다.


 … 바람이 심하게 부는 경우(wind shot)의 샷 …


(1)앞 바람(against wind)
a. 힘으로 볼을 때리려 하지 말고 바람의 세기를 생각하여 큰 클럽을 선택한다; 클럽을 바람의 세기에 따라 1-2클럽 정도 큰 클럽을 사용한다.
b. 볼을 때리려는데 성급하지 말고 여유 있게 스윙을 한다.

(2)뒤바람 (down wind) ;뒤바람은 앞 바람에 비하여 비교적 쉽지만 볼이 더 멀리 나가므로 클럽 선택에 있어서 충분한 주의를 기울이는 것이 중요하다.

(3)슬라이스 바람(slice wind)
a. 바람이 부는 방향을 이용하여 볼의 구질(ball flight)을 선택한다.
b. 겨낭(aim)은 약간 왼쪽으로 한다.

(4)훅 바람(hook wind)
a. 바람이 부는 방향을 이용하여 볼의 구질(ball flight)을 선택한다.
b. 겨냥(aim)은 약간 오른쪽으로 한다.


… 비가 오는 날(rainy day) …

-어드레스(address)-
1. 클럽을 내려 잡는다.
2. 스탠스를 약간 좁게 서면 정확한 샷을 구사할 확률이 높아진다.

-스윙(swing)-
1. 비가 내리는 날은 볼이 많이 구르지 않기 때문에 티 샷의 경우 페어웨이 우드(fairway wood)를 사용하는 것도 고려 한다.
2. 비거리에 욕심을 내지말고 다음 샷을 하기 쉬운 지점으로 볼을 보낸다.
3. 두꺼운 샷(fat shot)의 거리감소는 정상적인 상태에서의 샷보다 심하다.


… 디벗(divot) 자국에서의 샷 …

-어드레스(address)-
1. 볼은 오른발 뒤꿈치쪽에 놓는다
2. 체중은 볼의 라이(lie)에 따라 왼발쪽이나 또는 균등하게 분배한다.
3. 손은 왼발 허벅지쪽에 오게 한다.
4. 클럽을 강하게 잡아야 한다.

-스윙(swing)-
1. 칵킹(cocking)을 정상적인 스윙보다 빠른 지점에서 시작하고 클럽은 가파르게 가져간다.
2. V자 모양의 스윙을 만들어 클럽헤드가 높은 지점으로부터 가파르게 볼에 접근하는 형태의 다운 스윙을 한다.
 

… 볼이 물속에 있을 경우의 샷 …

1. 볼이 워터 헤저드 안에 있기 때문에 클럽이 물과 접촉을 해서는 안 된다.
2. 클럽의 페이스는 오픈 하고 그립은 견고 하게 잡는다.
3. 볼이 물에 잠긴 정도에 따라 다르며 볼이 물 위에 보이거나 잠긴 정도가 작을 경우에는 오른발 쪽에 두며, 물에 깊이 잠겨 있을수록 중앙 쪽에 놓는다.
4. 백 스윙 시 손목은 꺾어서 클럽 헤드를 가파르게 가져간다.
5. 익스플로젼 벙커(explosion bunker shot) 샷과 같은 형태의 샷으로 다운 스윙을 가파르게 한다.
6. 볼이 물에 10cm이상 잠겨 있을 경우에는 워터 헤저드 룰을 적용하고 볼을 드랍(drop)하고 플레이를 한다.
7. 샷이 가능 할 경우는 탈출을 최우선으로 한다.


글쓴이; 권봉현, 서덕윤, 오정희

편집: 오정희 골프
[출처] 트러블 샷-골프 이론 2006|작성자 오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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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07 11:09 2011/07/07 11:09

스크린골프 잘 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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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 골프와 필드와의 차이 (개인적인 경험)

스윙리듬, 임팩트 및 방향은 스크린이나 필드나 기본이기에 동일합니다.

비거리: 대등소이하지만 슬라이스나 훅은 다소 차이가 많고, 골프존의 경우 헤드 스피드를 가지고 측정하기 때문에 필드보다는 멀리 나가는 것 같네요

바람/날씨 : 설정이 가능합니다. 바람 및 날씨는 프로, 초보자 등과 같이 모두 선택이 가능하기 때문에 스크린의 재미가 더욱 있답니다.

드라이버 티높이: 개인에 맞게 높이 설정이 자유롭습니다.

스코어 관리: 골프존의 경우 회원등록시 자동으로 관리를 해주며, 특히 굿샷의 경우는 동영상까지 자동 저장되기 때문에 굿...

100M 이내: 필드와 대등소이

30M 칩샷: 높이에 따라 차이가 많은 듯 합니다. 오르막일경우 필드보다도 약간 더 보아야 되는 것 같습니다. 에지에 자꾸 걸리더라구요

어드레스: 필드보다도 훨씬 용이합니다. 연습장에서도 동일하니 착시 현상도 없고... 그리고 요즘은 플레이트가 움직이기 때문에 재미가 더 합니다.

페어웨이 및 잔디: 티샷이나 페어웨이는 동일하지만 러프에서는 러프 효과가 제대로 나기 때문에 10-20%정도의 거리손실 감안하시고요, 이는 반드시 스크린 메뉴얼을 참고하세요.

퍼팅: 스크린 화면과 실제 적용고도 사이의 착시 현상이 있기 때문에 스크린에 표시된 거리를 정확히 인지해야합니다. 화면을 의식하시면 안됩니다.

라이: 퍼팅시 나타나는 라이와 높이 등에 적응이 된다면 필드보다 많이 줄일 수 있지만, 스크린 경험이 적고, 필드 경험이 많으신 분은 좀 혼란스럽습니다. 적응만 된다면 10타 이상 줄일 수 있는 것 같네요

벙커: 스크린이 훨씬 쉽더라구요. 일단 어드레스시에 일반 발판에서 하니 그로 인한 미스샷이 없고, 연습장에서 숏아이언 스윙하듯이 그냥 하면 됩니다. 이때 반드시 거리 손실이 프로그램에 의해 이뤄지니 메뉴얼을 참고하세요

경기시간: 4명이 칠경우 2시간 30분에서 3시간정도로 필드와는 다소 차이가 있답니다. 물론 고수들이 친다면 2시간 이내

스코어: 필드에서 노시던 분들은 보통 처음 몇번 동안은 5~10개 정도 더 나오구요, 초보자는 1~5 적게 나오고, 적응만 하면 싱글도...



골프존 스크린골프 팁


[ 지면 상태에 따른 공략 팁 ]

공이 페어웨이에 있지 않다면 비거리가 줄어들게 됩니다.
각 지역에 따른 비거리 조정 값을 고려한 라운딩으로 더욱 좋은 기록에 도전 할 수 있답니다.

[ 지면 상태에 따른 공략 팁 ]
    구   분              티샷/페어웨이              러프              페어웨이벙커             그린벙커
    비거리                    100%                     90%                    80%                       60%


[ 날씨에 따른 공략 팁 ]

날씨는 게임 설정시 사용자가 지정할 수 있기 때문에 도우미의 도움을 얻어 난이도를 조정하세요
[ 날씨에 따른 공략 팁 ]
    구   분              뜨는정도           앞으로나가는정도          바운드정도          구르는정도
    맑은날                 100%                     100%                      100%                    100%
   비오는날                90%                       90%                       70%                      80%


[ 오르막/내리막에 따른 공략 팁 ]
날씨는 게임 설정시 사용자가 지정할 수 있기 때문에 도우미의 도움을 얻어 난이도를 조정하세요
[ 오르막/내리막에 따른 공략 팁 ]
         구   분                                 오르막                                         내리막
    페어웨이/티샷                  1m 당 남은거리 +1m                        1m 당 남은거리 -1m
        그    린                      0.1m 당 남은거리 +1m                       0.1m 당 남은거리 -1m


[ 바람에 따른 공략 팁 ]
바람이 심하게 불면 비거리와 방향에 많은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예를 들어 5m/s 이상으로 바람이 불면 맞바람일 경우 한 클럽 길게 잡으시고,
뒷바람일 경우에는 반대로 한클럽 짧게 샷을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좌우로 미치는 영향은 미들 아이언의 경우 대략 10m 내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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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07 11:08 2011/07/07 11:08

효과적인 골프 스코어 관리 방법


  • 실수를 줄여라.
    보기플레이어라도 매 라운딩시에 서너개의 실수를 하게 마련입니다. 거리 욕심에 의한 OB 가 가장 큰 실수겠지요. 그리고 1M 퍼팅, 어프로치샷에서의 어이없는 실수...
    물론 이러한 실수들이 모두 감안되어 자기 핸디로 나오겠지만...
    스코어를 생각하면서 플레이하지 말고, 실수만 하지 말아야지 하는 생각으로 즐기면서 라운딩한다면 의외로 좋은 스코어가 나오지 않을까요


  • "티샷은 드라이버" 라는 고정 관념을 버려라
    이런 말을 들은 적이 있다. 골프를 시작한지 얼마 안되는 사람이 기본기만 충실하게 레슨을 받은 후 첫 라운딩을 가게 되었답니다. 배운지 얼마 되지 않아 드라이버는 한번도 못잡아 봤다네요... 그래서 하는 수 없이 아이언으로 티삿을 하면서 머리를 올렸는데, Score가 90 대 중반 나왔었다고....
    흔히들 티샷시에 드라이버를 안잡고(특히 내기에선 더욱) 우드를 치려 할 경우 티샷은 드라이버야 하면서 드라이버를 안치면 하자가 있는 것처럼 이야기를 합니다.
    라운딩은 즐기면서 스트레스 없이 쳐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잘 맞지도 않는 드라이버 때문에 매 홀마다 힘든 등산을 하느니 아이언이나 우드로 드라이버 하는게 정신 건강에도 좋을 듯....


  • 벙커, 해저드하고 친해지지 마세요
    180M를 3번 아이언이나 우드로 무리하게 치는 경우가 종종 있지요.
    코스 설계를 곰곰히 생각해 보면요 항상 대부분의 플레이어들이 드라이버를 칠 경우 정말 애매한 거리/위치에 벙커, 해저드를 만들어 놓는 것 같아요... 딱 드리이버 볼이 떨어지는 자리 바로 옆에 벙커/워터 해저드를 만들어서 유인한단 말이에요....
    "똥이 무서워서 피하나요, 더러워서 피하는 거지"... 역시 벙커도....
    일단 벙커, 트러블 샷은 해당 영역을 안전하게 벗어나는 것이 최우선입니다. 욕심에 의한 무리한 샷은 다시 벙커, 트러블 지역을 부릅니다.


  • 칩샷, 피치샷 등 40미터 이내의 거리는 샷 전에 정확한 거리를 측정하세요
    이부분이 가장 힘든 일 같습니다. 샷 전에 직접 그린까지 걸어가면서 몇 걸음인지 파악하고, 다시 핀까지 얼마나 되는지 파악하는 것이 향후 숏게임의 달인이 되는 지름길 이라네요. 실제 투어프로들은 그린 주위에서 바빠진다고 합니다. 샷 전에 왠만큼 떨어진 거리를 직접 몇 걸음인지 확인한다네요....


  • 직접 그린을 살펴 보세요
    많은 골퍼들이 캐디에 의존하는 경향이 강한데 그린에 볼을 올렸을 경우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볼에서 핀까지 걸으면서 거리를 측정한 뒤 다시 제자리로 돌아오면서 경사도를 살피는 일이다. 롱 퍼트일 때는 홀 근처에서 속도가 줄어들게 하고 짧은 거리의 퍼팅을 할 때는 과감하게 퍼트한다


  • 야디지를 꼭 체크하세요
    국내는 그린피가 대부분 비싸고, 회원권을 소유한 사람을 제외한다면, 대부분 다양한 골프장을 이용하게 된다. 그때 그때 싸게 나온거라든지, 쪽수 채우기 위해 들어간다든지...
    매번 라운딩 장소가 바뀌는게 국내 현실이라고 하더라구요...
    따라서 홀이 어떻게 구성되어있는지, 벙커가 어디에 놓여 있는지 사전에 알고 가는 일은 거의 없죠... 샷전에 캐디가 말해주는 "똑바로 카트길 보고 치세요" "이홀은 슬라이스홀이니깐 조기 보이시죠... 보고 치세요"....
    이런 상황에 익숙해 지면 자신만의 코스 공략에 대한 전략의 재미를 얻을 수 없죠...
    골프는 즐기는 운동입니다.


[ 꼬 랑 지   추 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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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07 11:08 2011/07/07 11:08

퍼팅은 30~40Cm 길게 해야 된데요.

퍼팅은 30~40Cm 길게하는 것이 가장 성공 확률이 높다고 합니다.
퍼팅시에 볼은 굴러서 가게 되어 있는데, 이 구르는 힘이 약해지게 되면 급격하게 라이를 타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거리를 너무 정확하게 퍼팅시에 볼이 잘 구르다가 홀컵 주변에서 휘게 되어 홀인을 놓지는 경우를 많이 보게되죠
특히 1~2M 퍼팅 실패가 의외로 많이 나오는 이유가 바로 이러한 원인이라네요. 홀컵으로 안들어갈 경우를 생각해서 거리를 너무 인식한 나머지 살짝 못미쳐 구르거나 라이로 인해 비껴나는 문제가 많이 있지요
그래서 흔히 1~2m 퍼팅은 라이를 생각하지 말고 과감하게 하라는 이유가 런에 의해 직진성이 높아지기 때문에 홀인할 확률이 높다는 거랍니다.

또한가지 퍼팅시에 프로라인과 아마츄어라인이 있다고 합니다. 경사 라이에서 특히 그 차이가 확연하게 드러나는데, 아마츄어 라인은 경사가 있는 곳에서 퍼팅시 홀에 못미쳐 흘러내리고, 프로라이는 홀을 약간 지나 흘러내린다고 합니다. 그 차이점이 무었일까요... 생각해 보삼...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일단 아마츄어 라이로 퍼팅하게 되면 확률적으로 홀인할 수 있는 경우의 수가 적어지게 되지만 프로라이로 퍼팅이 이뤄질 경우 홀인할 수 있는 확률이 더 높아지게 됩니다. 또한 프로라이로 퍼팅시에 기본적으로 앞에서 말한 30~40Cm 더 긴 퍼팅이 이뤄지기 때문에 그러한 이점들을 얻을 수 있고, 홀 근처에서의 라이로 인해 퍼팅의 힘을 최대한 얻을 수 있답니다.

퍼팅시 주의해야 할 사항

  • 눈으로 확인하지 말고, 귀로 확인하라. ( 머리 고정 )
  • 퍼팅은 30~40cm 길게 하라.
  • 볼의 위치는 왼쪽눈 바로 밑에 두어라.
  • 실수하더라도 그려려니 생각해라. 이전 퍼팅의 기억을 지워라.

[ 3퍼팅 방지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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