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진기명기 기록들 ... 믿거나 말거나




1. 가장 긴 홀인원
미국인 마이크 크린은 덴버의 그린밸리 란치 골프장에 있는 517야드 파5홀에서 홀인원을 기록했다. 가장 긴 홀인원이다.

2. 롱기스트 비거리
장타자 양크 잭 햄이 콜로라도 하이랜드 란치 코스에서 458야드를 날려 보냈다. 이는 티샷으로 볼이 떨어진 지점까지만 측정한 거리이다.
기네스 기록으로는 97년도에 4백73야드(4백25m)의 드라이버샷을 날린 제리 제임스도 있네요

3. 롱기스트 알바트로스
시카고의 게빈 머레이에게 경의를 표한다. 괌 블루 골프클럽의 647야드 홀에서 두 번째 샷을 홀에 집어넣는 기적 같은 알바트로스를 기록했다.

4. 최고 비거리
브릿 폴 슬래이터는 런던의 공항 활주로에서 열린 롱기스트 드라이브 콘테스트에서 720야드를 보내 방음벽을 맞힐 뻔했다.

5. 최장 홀
군산CC 정읍코스 3번홀의 길이는 세계에서 가장 긴 1004m이다.

6. 최고령 99세 최연소 5세 홀인원
최고령 남성은 99세의 오토부처(스위스)로 지난 85년 스페인 라 마그나크럽 12번홀 130야드에서 기록했고, 최고령 여성은 미국의 로즈 몽고메리로 96세이던 팜스프링스 케년 CC 7버ㅗㄴ홀 100야드에서 홀인원했다. 최연소 홀인원은 남자가 5세, 여자가 6세다.
골프 입문후 첫 홀인원 할 때까지 가장 오랜 기간이 걸린 골퍼는 영국의 제임스 심슨 89세때인 88년 생애 첫 홀인원으로 약 81년만엔 기록

7. 최다 홀인원은 59회
가장 많은 홀인원을 기록한 사람은 미국 켈리포니아 롱비치에 사는 노만 맨리로 총 59개의 홀인원을 했다.

8. 최다인원 참가 골프대회(오픈대회)
1984년 영국에서 열렸던 폭스바겐 그랑프리 오픈 골프대회로 32만1,779명의 남녀 선수들이 참가신청서를 냈다고 하네요... 오픈 골프 대회라 참가기준이 그렇다고 하더라도... 심했네요

9. 세계최대의 골프연습장
스카이72가 운영하는 드림골프레인지 랍니다. 기네스북에 등재되었다고 하네요... 홧팅
3만여 평에 전장 400야드, 300타석을 갖춰 축구경기장의 3배 크기 ... 음 좋더라구요..정말
이런거는 중국 애들이 전문 아닌가?

10. 최연소 홀인원 골퍼
영국의 매튜 드레퍼는 97년 6월 17일 5세 212일의 어린 나이로 잉글 랜드 옥스퍼드에 위치한 체웰 엣지 골프클럽 122야드짜리 4번째 홀 에서 홀인원을 성공



계속 업데이트 할께요..
기록은 믿거나 말거나...
[ 출처: 인터넷 여기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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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16 21:23 2010/03/16 21:23

홀인원(Hole in one, 에이스 ace)의 확률과 분석에 대한 이야기 2008


홀인원의 확률에 대한 수 많은 이야기를 들어 왔지만, 정작 홀인원에 대한 정확한 수치를 알 수가 없고, 실제로 홀인원을 한 골퍼를 볼 수 있는 기회도 그리 많지가 않으며, 자신이 하기는 더더욱 어렵다는 것은 익히 잘 알고 있다.

골프다이제스트에 실린 기사를 보면

150 야드 정도의 파 3에서의 홀인원 확률:
   1. 투어 플레이어의 홀인원 확률: 3000 대 1
   2. 상급자의 경우는 5000 대 1
   3. 일반 아마추어 골퍼는 12000 대 1

200 야드 정도의 파 3에서의 아마추어 골퍼의 홀인원 확률은 150000 대 1

1번의 라운드에서 파 3를 플레이 하는 횟수는 일반적으로 4번이고, 150 야드가 넘는 홀이 많다고 가정 하면 일반 아마추어 골퍼가 홀인원을 할 수 있는 기회는 3000번 이상의 라운드가 필요하며,
이는 단지 통계적인 수치인 점을 감안 하면 홀인원을 못 해보고 골프를 마쳐야 하는 경우가 대부분일 것으로 생각이 든다.

<출처: 오정희 골프 내용 일부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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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16 21:22 2010/03/16 21:22

국내 홀인원 확률은?



골퍼라면 한번쯤 홀인원의 꿈을 꿀 것이다. 하지만 홀인원이 그리 만만치 않은 로또 게임입니다.
제가 국내 환경에서 홀인원의 확률에 대해서 나름대로 분석해 봤습니다.

먼저 2007년 한해동안 과연 한국골프장경영협회 약 213개의 골프장을 내방한 골퍼의 수와 그리고 2007년 한해동안 기록된(정식) 홀인원 개수(대한골프협회)를 파악해 봤습니다. 2가지 자료를 분석하다 보니 전체는 안되고 일부 그나마 홀인원 개수가 많은 상위 골프장에 대해서만 그 확률을 구해 보았습니다.

2007년 한해동안 내방한 골퍼수: 15,734,525 명(생각보다 많죠)
대충 보면은 18홀 기준 1년동안 약 80,000 명 정도가 내방한다고 생각하심 됩니다.


홀인원 확률 : 골프장  홀인원개수 / 내방골퍼수
0.051% 파미힐스 92 / 179941
0.075% 아시아나 84 / 111739
0.045% 골드 79 /172451
0.047% 경주신라 77 / 161684
0.044% 프라자 76 / 171311
0.049% 레이크우드(로얄) 72 / 147941
0.040% 수원 72 / 177928
0.065% 코리아 68 / 105113
0.042% 대구 66 / 155944
0.047% 동부산 64 /135381


음 대충 보니 공식적인 홀인원 확률은 10,000명 중에 4~5명 꼴이네요.

참고> 한국골프장경영협회 / 대한골프협회 홀인원 현황     

GolfDiary의 꼬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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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17 17:17 2010/02/17 17:17

홀인원하려면 아이언과 볼을 바꾸세요


골퍼들에게 있어 홀인원은 선망의 대상일 것이다. 저 역시 매 라운드 시마다 오늘 혹시... 하는 기대감이 있답니다.
홀인원은 확률, 운에 의해 좌우되죠... 아래에 분석해 보았지만 국내 홀인원(등록된)을 분석해 보니
[7번아이언]에 [혼마클럽]에 [타이틀리스트 볼] 을 사용한 경우가 홀인원 Best더라구요...


이글의 경우 실력이고, 홀인원은 정말로 로또라고들 합니다.물론 이글의 경우 퍼팅보다는 칩샷이나 어프로치에서의 이글은 로또에 버금가는 운이기는 하지만...(그래서 이글패의 경우 독수리의 날개가 접혀있는 것은 퍼팅이글패이고, 날개가 펴져 있는 것은 칩샷이나 어프로치 이글패라고 구분하더라고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글패- 출처: http://www.sangpaemall.com/

사용자 삽입 이미지

홀인원패 - 출처: http://www.sangpaemall.com/


[ 홀인원 행운에 대해...]

우연히 복권담청되듯이 우연히 홀인원을 한 초보들의 이야기도 심심찮게 들리더라구요. 아시는 분의 와이프는 몇번 라운딩을 하지 않았는데, 홀인원을 했다고 하더라구요. 그것도 3개월도 채 안돼서...  홀인원에 대한 몇가지 기록들을 보면

  • 가장 긴 홀인원
    미국인 마이크 크린은 덴버의 그린밸리 란치 골프장에 있는 517야드 파5홀에서 홀인원을 기록했다. 가장 긴 홀인원이다.
  • 최고령 99세 최연소 5세 홀인원
    최고령 남성은 99세의 오토부처(스위스)로 지난 85년 스페인 라 마그나크럽 12번홀 130야드에서 기록했고, 최고령 여성은 미국의 로즈 몽고메리로 96세이던 팜스프링스 케년 CC 7버ㅗㄴ홀 100야드에서 홀인원했다. 최연소 홀인원은 남자가 5세, 여자가 6세다.
    골프 입문후 첫 홀인원 할 때까지 가장 오랜 기간이 걸린 골퍼는 영국의 제임스 심슨 89세때인 88년 생애 첫 홀인원으로 약 81년만엔 기록


 

 
[ 안시현 선수의 홀인원 동영상 ]


홀인원 확률에 대해서...

과연 홀인원의 확률은 어떻게 될까요? 정말 로또보다 힘든 걸까요? 평생 1번도 못하고 생을 마감하는 이들이 그렇게 많은가?

골프다이제스트에 실린 기사를 보면

150 야드 정도의 파 3에서의 홀인원 확률:
   1. 투어 플레이어의 홀인원 확률: 3000 대 1
   2. 상급자의 경우는 5000 대 1
   3. 일반 아마추어 골퍼는 12000 대 1

200 야드 정도의 파 3에서의 아마추어 골퍼의 홀인원 확률은 150000 대 1

1번의 라운드에서 파 3를 플레이 하는 횟수는 일반적으로 4번이고, 150 야드가 넘는 홀이 많다고 가정 하면 일반 아마추어 골퍼가 홀인원을 할 수 있는 기회는 3000번 이상의 라운드가 필요하며, 이는 단지 통계적인 수치인 점을 감안 하면 홀인원을 못 해보고 골프를 마쳐야 하는 경우가 대부분일 것으로 생각이 든다.    (오정희 골프 인용)

 

[ 홀인원 확률에 대해...2007년 기록 분석 1 ]

참고적으로 필자가 분석한 2007년 대한골프협회에 등록된 골프장에서의 전체 홀인원을 확률로 추정해 볼까요. 얼마나 힘든 것인지...

먼저 2007년 한해동안 과연 한국골프장경영협회 약 213개의 골프장을 내방한 골퍼의 수와 그리고 2007년 한해동안 기록된(정식) 홀인원 개수(대한골프협회)를 파악해 봤습니다. 2가지 자료를 분석하다 보니 전체는 안되고 일부 그나마 홀인원 개수가 많은 상위 골프장에 대해서만 그 확률을 구해 보았습니다.

2007년 한해동안 내방한 골퍼수: 15,734,525 명(생각보다 많죠)
대충 보면은 18홀 기준 1년동안 약 80,000 명 정도가 내방한다고 생각하심 됩니다.

홀인원 확률 : 골프장  홀인원개수 / 내방골퍼수
0.051% 파미힐스 92 / 179941
0.075% 아시아나 84 / 111739
0.045% 골드 79 /172451
0.047% 경주신라 77 / 161684
0.044% 프라자 76 / 171311
0.049% 레이크우드(로얄) 72 / 147941
0.040% 수원 72 / 177928
0.065% 코리아 68 / 105113
0.042% 대구 66 / 155944
0.047% 동부산 64 /135381

음 대충 보니 공식적인 홀인원 확률은 10,000명 중에 4~5명 꼴이네요.(물론 내방골퍼수는 업계에 공식적으로 등록된 수치입니다.)


[ 홀인원 확률에 대해...2007년 기록 분석 2 ]

2007년 국내 홀인원 중에서 상위 8곳 골프장(회원제) 약 550여개의 홀인원을 분석한 결과를 보면... 국내에선는 7번 아이언, 혼마클럽, 타이틀리스트 볼이 홀인원과 가장 인연이 많게 나타났네요.

  • 홀인원을 가장 많이 만든 클럽은?
    1등: 7번 아이언 126번 (23%)
    2등: 8번 아이언  97번 (18%)
    3등: 6번 아이언  83번 (15%)
    5번 아이언(53번), 피칭(38번), 5번 우드(17번), 3번 우드(14)번 순이며드라이버로 홀인원 것도 6번이나 되더라구요.
  • 홀인원을 가장 많이 만든 볼은?
    1등: 타이틀리스트 216번 (40%)
    2등: 캘러웨이 74번(13%)
    3등: 나이키 38번
  • 홀인원을 가장 많이 만든 아이언 브랜드는? (170개 홀인원중)
    1등: 혼마 50번
    2등: 미즈노 39번
    3등: 캘러웨이 23번
    4등: 투어스테이지/다이와 13번

[ 홀인원 이벤트는 과연 돈이 될까? ]

골프장을 보면은 좀 힘든 파3에서 가끔 오피러스라든지 고급 승용차를 걸어놓고 홀인원 이벤트를 하곤 합니다. 한번 참가시에 10,000원정도...
자 위에서 언급한 내용을 가지고 보면은 가장 적은 확률부터 보면은
공식등록된거 2,500~3,000명당 1개꼴
상급자 5,000명당 1개꼴
일반 아마 12,000명당 1개꼴
그렇담 한번 손해보는 장사가 아니라는 것이 나오네요... 돈이 될수도 있겠네요...

또한 골프 보험에서도 내세우는 것 중 홀인원 보상금이 있죠... 역시 보험사는 보험사 입니다.



[참고]
골프 진기명기 기록들
2007년 국내 홀인원 분석
국내 홀인원 확률
오정희 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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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06 15:10 2010/01/06 15:10

LPGA 주요 통계

평균 드라이버 비거리 ----------- 241.8 야드
페어웨이 안착률 ---------------- 69.5%
규정타수 내 그린 안착률 -------- 63.1%
샌드 세이브 -------------------- 39.7%
라운드당 평균 퍼팅수 ----------- 30.03개
평균 타수 ---------------------- 72.93타


미국 LPGA 투어의 평균치를 선보이는 이유는 남자 투어와의 비교는 너무나 격차가 큰 관계로 특히나 거리 격차가 크기 때문에
비교 자체가 무의미하기 때문입니다.

반면 LPGA 투어의 경우 샷의 거리면에서 어느 정도 근접하고 있습니다

위의 숫자들을 잘 보시면 미국 여자 프로들과 우리들과의 평균 드라이버 비거리의 격차를 느낄 수 있습니다. (미국 남자 투어 프로의 경우 평균 비거리는 270 야드를 넘습니다) 미국 여자 프로들의 경우
평균 240 야드를 상회합니다. 숫자로 감이 잘 올 수도 있는데요.
드라이버의 평균 헤드 시속이 90~95 마일 정도 되면 중년 남자 아마추어의 평균이라고 보여지는데 그 경우 헤드에 정확하게 임팩트가 된다는 가정하에 거리는 maximum, 230 ~ 240 야드가 나올 것입니다. 그런데 한 라운드에 그 정도로 정확하게 맞는 것은 많아야 4-5번 정도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드라이버의 비거리에 대한 가장 빈번한 오류는 자신의 최대 비거리를 평균 비거리로 잘못 생각하고 있다는 점인데요 예컨데 토핑이나 미스샷을 모두 포함한 평균 비거리는 아마추어의 경우 자신의 최대 비거리와는 엄청난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LPGA 투어 선수들의 경우 드라이버 티샷만이 아닌 3번 우드로의 티샷도 빈번하게 하기 때문에 실제 이들과 만일 라운드를 한다고 가정했을 때 그녀들의 평균이 240 야드라고 해서 스윙 스피드 95 마일의 남자 아마추어와 비슷하게 나간다거나 그런 생각은 완전한 착각입니다. 항상 그들이 더 나갑니다.

김미현 선수의 경우 평균 비거리가 239 야드이며 평소 비거리가 길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그녀 또한 마음먹고 드라이버를 휘두를 경우 언제든지 280 야드 이상을 날릴 수 있습니다 박세리, 박지은은 두말할 나위도 없구요.

다시 말해 그들은 자신의 최대 비거리의 70~80% 정도의 컨트롤 스윙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들은 또한 열번중 약 7번의 티샷을 페어웨이로 날려 보낸후 규정 타수안에 그린에 올리는 것 역시 10개중 6개 이상입니다 18개 홀 중 약 11개 홀에서 올리지요

벙커에 빠졌을 때 그들은 10번 중 4번 정도는 파 세이브를 합니다 따라서 우리의 경우 벙커에 빠졌을 때는 왠만하면 핀에 붙인다는 욕심을 버리고 탈출하는 것으로 만족하는 플레이가 더 안전하다고 보여집니다.

참고로, [리치오 통계] 를 통한 평균 타수 89 타인 전형적인 보기 플레이어의 통계입니다.
(리치오 통계는 미국의 루 리치오라는 골프 분석가가 100명의 골퍼를 대상으로 1인당 평균 8 라운드의 골프를 근거로 추출해낸 데이터입니다)

평균 드라이버 비거리 ------------- 데이터 없음
페어웨이 안착률 ------------------ 36%
규정타수 내 그린 안착률 ---------- 16.7%
샌드 세이브 ---------------------- 데이터 없음
라운드당 평균 퍼팅수 ------------- 35개
평균 타수 ------------------------ 89타


일전 글에서도 말씀 드린 바 있지만 결국 스코어를 떨어뜨려 싱글 수준으로 진입하기 위해서는 보기 플레이어의 경우 무엇보다도 드라이버의 정확성에 이어진 규정 타수 그린 안착률을 향상 시켜야 할 것입니다.

현란한 남자 투어 프로들의 경기와 샷을 보고 감탄하면서 이미지 트레이닝을 하는 것은 매우 바람직한 일이지만 평균 아마추어들의 경우 오히려 여자 프로들을 벤치마킹 하는 것이 더욱 현실적인 것이 아닐까 하여 올려 드렸습니다

<참조: 출처; http://www.golfsky.com/column/column_read.asp?code=142&num=1986945&page=1&key=&keywor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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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06 15:08 2010/01/06 15:08

2007년 국내 골프장의 홀인원 분석(클럽, 골프공, 브랜드별)


2007년 국내 홀인원 중에서 상위 8곳의 골프장 약 550여개의 홀인원을 분석한 결과입니다.
분석 결과를 보면 국내에선는 7번 아이언, 혼마클럽, 타이틀리스트 볼이 홀인원과 가장 인연이 많게 나타났네요.


홀인원을 가장 많이 만든 클럽은?

1등: 7번 아이언 126번 (23%)
2등: 8번 아이언  97번 (18%)
3등: 6번 아이언  83번 (15%)
5번 아이언(53번), 피칭(38번), 5번 우드(17번), 3번 우드(14)번 순이며
드라이버로 홀인원 것도 6번이나 된다.


홀인원을 가장 많이 만든 볼은?

1등: 타이틀리스트 216번 (40%)
2등: 캘러웨이 74번(13%)
3등: 나이키 38번


홀인원을 가장 많이 만든 아이언 브랜드는? (170개 홀인원중)

1등: 혼마 50번
2등: 미즈노 39번
3등: 캘러웨이 23번
4등: 투어스테이지/다이와 13번

                                                                                                            GolfDiary의 꼬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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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31 16:32 2009/08/31 16:32

리치오 박사의 80타를 깨기 위한 조건


리치오박사(Dr. Riccio)는 골프를 사랑하는 미국 콜룸비아대학의 공학박사로 그는 USGA와 같이 초보자부터 프로까지 2만개의 게임데이타를 통계적으로 분석해 자신만의 골프 스코어 통계를 발표하였습니다.

예를 들어 GIR(Green In Regulation), 즉 파온(파3의 원온, 파4홀의 투온, 파5의 쓰리온)이 스코어와 밀접한 관련이 있고 이를 분석해서 정리한 것이 리치오의 공식입니다.

GIR 을 이용한 공식 ( 상관관계가 높음 )
  Score = 95.1 - ( GIR * 2 )

Par 를 이용한 공식 ( 상관관계가 높음 )
  Score = 102.6 - ( 2.7 X #pars )


아래 테이블은 리치오 박사가 분석한 자료입니다.

 
AVERAGE SCORE
상관관계
 구  분
71
75
79
81
85
89
91
95
99
 
GIR
12
10
8
7
5
3
2
0
0
Strong
% Fairways
81
71
61
56
46
36
31
21
11
Weak
Iron Accuracy
80
68
53
47
33
20
13
0
0
Good
Putts per Round
29.0
30.3
31.7
32.3
33.7
35.0
35.7
37.0
38.3
Weak
Pitch/Chip/Sand
5.1
7.4
9.8
10.9
13.3
15.6
16.8
19.2
21.5
Strong
Birdies
3.2
2.4
1.8
1.5
0.8
0.1
0
0
0
Strong
Pars
11.8
10.3
8.8
8.1
6.6
5.1
4.3
2.8
1.3
Strong

위의 자료를 토대로 분석해 보면 80타를 깨기 위해선 GIR = 8개 이상 / 퍼팅수 = 31개 이하 / 버디는 1,2개 정도가 되어야 하네요..
increasing GIR from 3 to 8 (267% increase)
increasing Iron Accuracy from 20 to 53% (265% increase)
reducing Putts per Round from 35.0 to 31.7 (9.5% decrease)
reducing Pitch/Chip/Sand from 15.6 to 9.8 (37% decrease)



80타 깨기, 90타 깨기, 100타 깨기


리치오 박사의 연구 자료를 보면은 아래와 같은 통계자료를 얻을 수 있다고 하네요...
(한번 자신의 위치와 평균적인 골퍼들과의 차이가 있는지 확인해 보세요)

[ 80타, 90타, 100타별 통계 ]
       구   분              [ 99타 ]                  [ 89타 ]                 [ 79타 ]               [ 71타 ]
    Power Game           37타                      34타                      30타                     28타
    Short Game             24타                      20타                      17타                     14타
    Putting Game           38타                      35타                      32타                     29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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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3회 라운드,월 골프 비용은 43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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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골프협회(KGA)와 경희대 골프산업연구소가 지난 3, 4월 전국 16개 시·도의 20세 이상 성인 남녀 4730명을 대상으로 전화 인터뷰로 조사한 ‘2007 한국의 골프 지표’에서 드러난 수치다. 표본 오차는 95% 신뢰 수준에서 ±3.7%포인트다.

국내 골프인구는 10명 중 1명 정도인 9.6%
20세 이상 인구 2800만명을 대비할 때 국내 골프인구는 약 275만명
연령별로는 40대(30.2%)>30대(21.8%) >50대>20대, 60대 이상 연령의 순
지역별로는 서울(22.4%)과 경기(22.2%), 인천(5.5%) 등 수도권이 절반을 차지, 부산과 경남이 14%로 다음으로 많았고 대구, 경북이 10.4%임

골프를 배울 의향이 있는 잠재 골프 참여인구는 38.8%로 1006만명

골프를 하는 데 들어가는 1인당 월평균 골프활동 지출 비용(용품비 제외)은 약 43만만원

평균 타수를 조사한 결과
100타 이상  47.6%나 됐다
 80타 이하  4.2%
 81~90타    24%
 91~100타   24%


 남자의 평균타수는 91~100타(26.3%)가 가장 많았고 여자는 평균 101~110타(30.4%)가 가장 높게 조사됐다. 전체 응답자중 특히 애버리지 골퍼들이 골프장과 실외 골프연습장을 가장 많이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월 이용빈도를 살펴보면 골프장의 경우 월 3회, 실내 골프연습장은 월 5회, 실외 골프연습장은 월 11회 이상, 실내 스크린은 월 2회 이용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골프를 왜 하는가에 대한 물음에 남자는 ‘친분’, 여자는 ‘건강’이 가장 많았다. 남자는 ‘친분을 위하여’가 20.7%로 가장 많았고 ‘취미활동을 위해’(20.4%), ‘건강을 위해’(19.9%), ‘사업상 필요로’(13.6%),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13.2%) 순이었다. 여자는 건강(41.5%)이 압도적으로 많았고 취미활동(24.6%), 친분(13.8%), 스트레스 해소(9.2%) 순이었다. 50대와 60대 연령은 ‘친분을 위해서’ 골프를 한다는 응답이 가장 높았으며, 20대와 30대는 ‘취미활동을 위하여’골프를 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골프를 위해 지난 한해 해외로 나간 적이 있다는 응답자도 22.7%로 5명중 1명꼴인 57만명이 해외 골프를 다녀온 것으로 나타났다. 연인원으로 따지면 해외 골프관광객은 114만명으로 2차례 이상 해외에서 골프를 친 인원도 상당수였다. 1인당 해외골프관광 비용은 평균 182만원으로 해외에서 쓴 총 지출액은 2조748억원으로 추산됐다. 해외 골프관광을 위한 여행기간은 3박4일(33.3%)이 가장 많았고, 4박5일(26.1%)이 다음 순이었다. 해외 골프관광 국가로는 태국(26.7%)을 가장 많이 찾았고 필리핀(23.0%), 중국(19.3%), 일본(11.2%)의 순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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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07 00:05 2009/05/07 00:05

주말골퍼 평균타수

주말골퍼 평균타수

`평균 스코어 91.89타. 드라이버 비거리 215야드. 내기는 타당 1000원.`

4개 코스를 갖춘 국내 최대 규모 퍼블릭골프장 스카이72GC가 최근 방문 골퍼 2만940명을 대상으로 `한국 표준 골퍼` 실태를 조사한 결과다.

대한민국 주말 골퍼들은 얼마 수준에서 내기를 할까. 40%인 582명이 홀당 1만원 선에서 내기를 한다고 답변했다. 홀당 5000원이라는 답변도 25%(359명)에 달했다. `스크래치`로 불리는 타당 내기는 1000원(18%ㆍ264명)이 가장 많았고 타당 5000원도 12%(167명)나 됐다. 3%인 43명은 타당 1만원의 제법 큰 내기를 한다고 응답했다.

스킨스 게임이면 홀당 1만원 선, 스크래치라면 타당 1000원이 평균 수준이라고 보면 된다.
핸디캡은 연령대별로 달랐다. 주니어 골퍼들이 주축이 된 10대와 20대 남자 평균 스코어는 80타 이하였고, 40대 남자 골퍼는 92.19타로 나타났다.
결국 홀마다 보기플레이 정도는 해야 `중간은 간다`는 얘기다. 성별로는 남성은 평균 88.46타, 여성은 93.33타를 치고 있다.

평균 스코어 91.89타는 미국 골퍼보다 6타 정도나 낮은 수준이다. 미국골프재단(NGF)이 조사한 결과(2005년 기준)에 따르면 미국 골퍼 평균 스코어는 98.3타로 남자는 96.4타, 여자는 108.1타였다.
30~60대 골퍼 중 남성은 평균 213~219야드, 여성은 170~174야드를 날리고 있다. 이 때문에 "나 어제 280야드 날렸어. 웬만한 파4는 원온이야"라는 얘기는 뒷바람 상황이거나 내리막 홀에서 허풍을 보탰을 가능성이 크다.

연령대별로는 20대 약진이 단연 두드러진다. 20대 남성 평균 드라이버 비거리가 238.63야드를 기록한 가운데 30대 남성은 219.60야드, 40대 남성은 217.41야드 순으로 나타났다.

대한민국 표준 골퍼는 연습도 게을리하지 않는다. 매일 연습장에 가는 골퍼는 13%(184명) 수준이지만 `일주일에 2~3번은 간다`고 답변한 사람이 52%(750명)에 달했다.
`연습장에 거의 가지 않는다`고 답한 골퍼는 7%(102명)에 불과했다.
열정만큼이나 연습량도 놀랍다. `1시간 이내`는 25%(366명)인 반면 `1시간30분 이내`라고 응답한 골퍼는 46%(672명)에 달했다.
`2시간 이내`라고 밝힌 골퍼도 20%(296명)나 됐다. 결국 표준 골퍼가 되고 싶다면 일주일에 2~3번 이상은 연습장에 가야 하며 1시간30분씩은 꼬박 연습을 해야 하는 셈이다.

<출처: http://news.mk.co.kr/outside/view.php?year=2007&no=5779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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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30 06:33 2009/03/30 06:33

PGA, LPGA 통계 - 최소타 평균 퍼팅 스트로크에 대한 기록 2007 (자료: golf.about.com)


PGA 투어 공식 경기의 4라운드 동안 최소 퍼팅 스트로크
  92 스트로크: 데이비드 프로스트 (하버타운 코스, 2005 MCI 헤리티지 대회)
  93 스트로크: 케니 낙스 (하버타운 코스, 1989 MCI 헤리티지 대회)
     마크 캘커베키아 ( 포리스트 옥스 CC, 2002 그레이커 그린스보로 클라이슬러)
  94 스트로크: 밥 트웨이 (하버타운 코스, 1986년 MCI 헤리티지 대회)

  ->참고: 4 라운드 동안 92개의 퍼팅은 1 라운드 당 23의 퍼팅 수를 의미 한다.


PGA 투어 공식 경기의 1라운드 동안 최소 퍼팅 스트로크
  18 퍼팅 스트로크
     샘 트라한(Sam Trahan, 파이널 라운드, 1979 IV Philadelphia Golf Classic )
     마이크 메기(Mike McGee, 1 라운드, 1987 Federal Express St. Jude Classic )
     케니 낙스(Kenny Knox, 1 라운드, 1989 MCI Heritage Classic )
     앤디 노쓰(Andy North, 2 라운드 , 1990 Anheuser-Busch Golf Classic )
     짐 맥거번(Jim McGovern, 2 라운드, 1992 Federal Express St. Jude Classic )
     코리 페이븐(Corey Pavin, 2 라운드, 2000 Bell Canadian Open )


PGA 투어 공식 경기의 9홀 동안 최소 퍼팅 스트로크
 
6 퍼팅 스트로크: 스탠 어트리 (프론트 나인, 2 라운드, 2002 에어 캐나다 챔피언쉽)
  7 퍼팅 스트로크: 빌 내리 (백 나인, 3 라운드, 1952 앨 파소 오픈)

9홀 동안 6개의 퍼팅으로 경기를 마쳤다는 것은 상상을 할 수 없는 일이 아닌가 싶다.
몇개의 칩샷을 집어 넣어야 하는가를 생각해보면 기가 막힐 노릇이 아닐 수 없다.
게다가 몇개의 세컨드 샷이나 파 3홀에서의 티 샷이 홀에 빨려 들어 갔을 것으로 생각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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