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러블 샷(trouble shot)

가장 좋은 방법은 트러블 지역으로 공을 보내지 않게끔 정확도를 높이는 수밖에...

… 왼발 오르막 경사의 샷 …

-어드레스(address)-
A.지면과 평행하게 어드레스 한다.
B.스탠스(stance)는 약간 오픈(open) 한다.
C.볼은 스탠스의 중앙에서 왼쪽(높은 쪽)으로 위치 한다
D.체중은 오른발에 많이 실리게 선다.
E.왼발이 높은 만큼, 로프트(loft)가 많아지기 때문에 평평한 장소보다는 1~2번 정도 큰 클럽을 사용한다.
 
-에임(aim)-
;오르막 경사의 라이(uphill lie)에서는 클럽이 닫혀져 훅성 구질이 나오기 쉬움으로 목표보다 약간 오른쪽을 겨냥한다.
 

-스윙(swing)-
1. 스윙을 컴펙트하게 한다; 스윙이 과도하게 커지면 미스 샷(miss shot)이 나오기 쉽다.
2. 무리한 체중 이동은 자제한다..
3. 지면의 경사 대로 스윙 한다.
4. 어깨의 회전을 중심으로 스윙을 한다.
5. 하반신의 움직임을 자제하고 어드레스 때의 형태를 유지한 채로 스윙 한다.



… 왼발 내리막 경사의 샷 …

-어드레스(address)-
A. 볼은 스탠스의 중앙과 오른발 쪽에 놓는다; 경사가 가파를수록 볼을 오른발 쪽(높은 쪽)으로 놓는다.
B. 체중은 왼발에 많이 실려 선다.

-에임(aim)- ;스윙이 업 라이트(up-right)가 될수록 슬라이스(slice)가 나오기 쉬우므로 타깃보다는 약간 왼쪽을 향하게 자세를 잡는다.


-스윙(swing)-
1. 업 라이트한 백 스윙이 된다.
2. 비교적 칵킹(cocking)을 빨리 하여 업 라이트하게 백 스윙을 한다.
3. 체중이동은 자제하고 팔을 주로 사용하여 클럽을 올린다.
4. 절제된 피니쉬(finish)를 한다.
5. 어깨의 회전과 팔을 이용하여 경사면을 따라 스윙 한다.
 

 … 발 앞쪽이 오르막 경사의 샷 …
-어드레스(address)-
1. 클럽을 내려 잡는다.
2. 체중은 좌우 균등하게 한다.
3. 몸의 균형(balance)을 유지해야 한다.

-에임(aim)- ;이런 라이(lie)에서는 훅(hook)이 되기 쉽기 때문에 반드시 목표의 오른쪽을 겨냥한다..

-스윙(swing)-
1. 어드레스 때의 눈과 볼의 간격을 스윙 중에 변화시키는 않는다; 머리가 상하로 움직이면 두꺼운 샷(fat shot)이나 탑핑(topping)이 나오기 쉽다.
2. 하체를 사용을 자제하고 어깨의 회전을 이용하여 샷을 한다.
3. 플랫(flat)한 스윙이 효과적이다..


… 발끝이 내리막 경사의 샷 …

-어드레스(address)-
1. 무릎을 굽히고 무게 중심을 낮게 취한다
2. 스탠스는 약간 넓게 한다.
3. 체중을 앞 발꿈치에 치우치지 않게 한다.

-에임(aim)-
 ;슬라이스(slice)가 나오기 쉬우므로 타깃의 왼쪽을 겨냥 한다.

-스윙(swing)-
1. 1-2클럽을 길게 잡고 스윙을 컴펙트하게 한다.
2. 스윙을 크게 하면 몸의 밸런스가 파괴되어 두꺼운 샷(fat shot)이나 생크(shank)의 위험성이 높아진다.
3. 양쪽 무릎의 각을 유지한 채 스윙을 한다.
4. 다운 스윙 때는 체중이동을 억제하고 어깨의 회전을 이용하여 가볍게 스윙 한다.
5. 상체가 상하로 움직이지 않게 자제 한다.
6. 양팔과 손을 이용하는 샷을 하면 미스 샷의 확률을 줄일 수 있다.


… 러프(Rough)에서의 샷 …

-어드레스(address)-
1. 볼은 정상적인 샷에 비하여 오른쪽에 둔다
2. 체중은 왼발쪽에 많이 둔다.
3. 어드레스 시 양손은 클럽 헤드보다 타깃 방향 쪽에 위치 한다.
4. 러프가 클럽 헤드를 감아 쥐기 때문에 왼손 중지부터 3손가락을 확실하게 쥐어야 한다.

-스윙(swing)-
1. 스윙을 컴펙트하게 하고 스윙은 가파르게(steep)하게 한다..
2. 플라이어(flier); 볼이 러프 지역에서 비교적 좋은 라이를 가진 경우의 샷; 임팩트(impact) 때 볼과 클럽 헤드 사이에 잔디가 놓여서 백 스핀양이 감소되어 런(run)이 많아진다. 그린을 겨냥함 경우에는 1~2 클럽정도 짧게 선택해야 한다.
3. 탈출이 최우선의 목표로 다음 샷을 하기 좋은 위치에 볼을 보낸다.
4. 볼이 놓인 상태나 러프(rough)의 길이에 따라 샷과 클럽의 선택을 한다.
5. 볼이 놓여진 상태가 좋으면 우드 또는 비교적 긴 아이언을 사용한다; 볼이 러프에 완전이 묻혀 있으면 숏 아이언을 사용 한다.


… 높은 나무를 넘길 경우의 샷 …

-어드레스(address)-
1. 스탠스(stance)를 약간 오픈 한다.
2. 볼은 왼발 뒤꿈치 쪽에 둔다.
3. 나무가 높을 때에는 클럽 페이스를 약간 열고 어드레스를 한다.
4. 체중은 오른발 쪽에 많이 실리게 한다.
5. 왼쪽어깨는 넘기려는 나무의 상부를 향하여 높게 셋 업 한다.

-스윙(swing)-
1. 피니쉬(finish)는 높게 한다.
2. 컷 샷(cut shot)의 성격을 띄우기 때문에 슬라이스 성의 구질이 되기 쉽다.
3. 클럽을 선택 할 때에는 로프트(loft)가 볼에서 나무까지의 연장선과 볼에서 나무 최상부까지의 연장선이 이루는 각보다 많은 클럽을 선택한다.
 

 … 나무 밑으로의 낮은 탄도의 샷 …

-어드레스(address)-
1. 볼은 오른쪽 발에 놓는다.
2. 양손을 클럽 헤드보다 왼쪽에 놓고 셋 업을 하면 낮은 탄도의 볼을 칠 수 있다.
3. 약간의 오픈 스탠스를 하고 양 발은 비교적 좁게 선다.
4. 체중은 왼쪽에 많이 둔다.

-스윙(swing)-

1. 스윙을 컴펙트하게 하고 다운 스윙은 가파르게(steep)하게 한다..
2. 어드레스때의 체중분배는 스윙 하는 동안 변화 시키지 않는다.
3. 높은 볼의 탄도가 나오지 않게 웨지(wedge)의 사용은 피하는 것이 좋으며,  아이언은 내려 잡는 것이 낮은 탄도의 샷에 유리하다..
4. 임펙트 시 손목이 타깃 방향으로 구부려지지 않도록 하고 스퀘어 클럽 페이스를 .오랫 동안 유지하려 해야 한다.
5. 팔로우 쓰로우(follow through)는 낮고 짧게 한다.
6. 가장 확실한 탈출구를 선택하여 다음 샷을 플레이 할 수 있는 지역으로 보낸다.
7. 탈출이 불가능할 정도면 언플레이어블(unplayable)을 선언한다.
 

… 단단한 땅(hardpan; bare ground) 위에서의 샷 …

-어드레스(address)-
1. 볼은 오른발쪽에 둔다
2. 클럽은 짧게 잡고, 양손은 클럽 헤드보다 타깃방향 쪽에 위치 한다.
3. 체중은 왼쪽에 많이 둔다.

-스윙(swing)-
1. 스윙(swing )은 컴펙트하게 한다
2. 볼을 깨끗하게 맞추려면 하반신의 움직임을 자제 해야 한다.
3. 낮은 탄도의 샷이 되기 쉽다.


 … 바람이 심하게 부는 경우(wind shot)의 샷 …


(1)앞 바람(against wind)
a. 힘으로 볼을 때리려 하지 말고 바람의 세기를 생각하여 큰 클럽을 선택한다; 클럽을 바람의 세기에 따라 1-2클럽 정도 큰 클럽을 사용한다.
b. 볼을 때리려는데 성급하지 말고 여유 있게 스윙을 한다.

(2)뒤바람 (down wind) ;뒤바람은 앞 바람에 비하여 비교적 쉽지만 볼이 더 멀리 나가므로 클럽 선택에 있어서 충분한 주의를 기울이는 것이 중요하다.

(3)슬라이스 바람(slice wind)
a. 바람이 부는 방향을 이용하여 볼의 구질(ball flight)을 선택한다.
b. 겨낭(aim)은 약간 왼쪽으로 한다.

(4)훅 바람(hook wind)
a. 바람이 부는 방향을 이용하여 볼의 구질(ball flight)을 선택한다.
b. 겨냥(aim)은 약간 오른쪽으로 한다.


… 비가 오는 날(rainy day) …

-어드레스(address)-
1. 클럽을 내려 잡는다.
2. 스탠스를 약간 좁게 서면 정확한 샷을 구사할 확률이 높아진다.

-스윙(swing)-
1. 비가 내리는 날은 볼이 많이 구르지 않기 때문에 티 샷의 경우 페어웨이 우드(fairway wood)를 사용하는 것도 고려 한다.
2. 비거리에 욕심을 내지말고 다음 샷을 하기 쉬운 지점으로 볼을 보낸다.
3. 두꺼운 샷(fat shot)의 거리감소는 정상적인 상태에서의 샷보다 심하다.


… 디벗(divot) 자국에서의 샷 …

-어드레스(address)-
1. 볼은 오른발 뒤꿈치쪽에 놓는다
2. 체중은 볼의 라이(lie)에 따라 왼발쪽이나 또는 균등하게 분배한다.
3. 손은 왼발 허벅지쪽에 오게 한다.
4. 클럽을 강하게 잡아야 한다.

-스윙(swing)-
1. 칵킹(cocking)을 정상적인 스윙보다 빠른 지점에서 시작하고 클럽은 가파르게 가져간다.
2. V자 모양의 스윙을 만들어 클럽헤드가 높은 지점으로부터 가파르게 볼에 접근하는 형태의 다운 스윙을 한다.
 

… 볼이 물속에 있을 경우의 샷 …

1. 볼이 워터 헤저드 안에 있기 때문에 클럽이 물과 접촉을 해서는 안 된다.
2. 클럽의 페이스는 오픈 하고 그립은 견고 하게 잡는다.
3. 볼이 물에 잠긴 정도에 따라 다르며 볼이 물 위에 보이거나 잠긴 정도가 작을 경우에는 오른발 쪽에 두며, 물에 깊이 잠겨 있을수록 중앙 쪽에 놓는다.
4. 백 스윙 시 손목은 꺾어서 클럽 헤드를 가파르게 가져간다.
5. 익스플로젼 벙커(explosion bunker shot) 샷과 같은 형태의 샷으로 다운 스윙을 가파르게 한다.
6. 볼이 물에 10cm이상 잠겨 있을 경우에는 워터 헤저드 룰을 적용하고 볼을 드랍(drop)하고 플레이를 한다.
7. 샷이 가능 할 경우는 탈출을 최우선으로 한다.


글쓴이; 권봉현, 서덕윤, 오정희

편집: 오정희 골프
[출처] 트러블 샷-골프 이론 2006|작성자 오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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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07 11:09 2011/07/07 11:09

퍼팅은 30~40Cm 길게 해야 된데요.

퍼팅은 30~40Cm 길게하는 것이 가장 성공 확률이 높다고 합니다.
퍼팅시에 볼은 굴러서 가게 되어 있는데, 이 구르는 힘이 약해지게 되면 급격하게 라이를 타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거리를 너무 정확하게 퍼팅시에 볼이 잘 구르다가 홀컵 주변에서 휘게 되어 홀인을 놓지는 경우를 많이 보게되죠
특히 1~2M 퍼팅 실패가 의외로 많이 나오는 이유가 바로 이러한 원인이라네요. 홀컵으로 안들어갈 경우를 생각해서 거리를 너무 인식한 나머지 살짝 못미쳐 구르거나 라이로 인해 비껴나는 문제가 많이 있지요
그래서 흔히 1~2m 퍼팅은 라이를 생각하지 말고 과감하게 하라는 이유가 런에 의해 직진성이 높아지기 때문에 홀인할 확률이 높다는 거랍니다.

또한가지 퍼팅시에 프로라인과 아마츄어라인이 있다고 합니다. 경사 라이에서 특히 그 차이가 확연하게 드러나는데, 아마츄어 라인은 경사가 있는 곳에서 퍼팅시 홀에 못미쳐 흘러내리고, 프로라이는 홀을 약간 지나 흘러내린다고 합니다. 그 차이점이 무었일까요... 생각해 보삼...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일단 아마츄어 라이로 퍼팅하게 되면 확률적으로 홀인할 수 있는 경우의 수가 적어지게 되지만 프로라이로 퍼팅이 이뤄질 경우 홀인할 수 있는 확률이 더 높아지게 됩니다. 또한 프로라이로 퍼팅시에 기본적으로 앞에서 말한 30~40Cm 더 긴 퍼팅이 이뤄지기 때문에 그러한 이점들을 얻을 수 있고, 홀 근처에서의 라이로 인해 퍼팅의 힘을 최대한 얻을 수 있답니다.

퍼팅시 주의해야 할 사항

  • 눈으로 확인하지 말고, 귀로 확인하라. ( 머리 고정 )
  • 퍼팅은 30~40cm 길게 하라.
  • 볼의 위치는 왼쪽눈 바로 밑에 두어라.
  • 실수하더라도 그려려니 생각해라. 이전 퍼팅의 기억을 지워라.

[ 3퍼팅 방지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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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06 17:39 2011/07/06 17:39

드라이버 OB 대처방법


주말 골프 3대 위험요소 두려움의 대상인 아웃 오브 바운즈(OB), 워터 해즈드(연못), 그리고 벙커 3가지 중 많은 이들의 가장 공포의 대상은 아마도 오비일 것이다. 오죽하면 골프장엔 오비를 연상 하게하는 맥주회사의 제품이 없을 정도니 가희 공포의 수준을 넘어섰다고나 할까?

자신의 최고기록을 앞두고 17,18홀에 가까워 질 수 록 더욱 OB 한번이 치명타가 되어 실수를 만회할 수 없을 정도로 다음 타수에 많은 영향을 미쳐 오히려 더 많은 타수를 기록한 경우가 주말 골프에게 아주 종종 나타나는 현상이다.

필자 또한 한창 실력이 늘어나는 시기에 18홀을 돌고나면 이 OB만 하지 않았다면 72타인데 꼭 두 세번의 OB로 인해 타수가 줄어들지 않는 경우가 많았다.

그런데 언제인가 같이 운동을 하는 동료 프로골프가 OB도 골프이니 골프를 사랑한다면 OB도 사랑하며 즐겨 라는 말을 하여 주었다.

그렇다 OB도 골프이니 즐기면서 사랑하여 보아라. 이는 두렵다고 느끼면 느낄수록 자신심이 상실되어 평상시의 스윙을 하지 못해 오히려 실수를 하는 경우가 많다.

우선은 자신 있게 즐기는 모습을 항상 가지고 운동을 하면서 나름대로의 비책을 만들어야할 것이다.

이번엔 가장 두려움의 대상인 OB에 관해서 극복해내는 방법을 말해보고자 한다.

먼저 OB를 무시한다. 코스의 페어웨이만 보면서 그냥 평상심을 유지하면서 스윙을 하여라. 평소의 리듬과 템포를 유지하면서 과감하게 스윙하여 휘니시를 확실하게 마무리 하여라.

만약 OB가 두렵거나 시야에 거추장스럽다면 다음과 같이 수정하여 스윙을 하여라.

과감히 드라이버를 골프백 안에 두고 다른 클럽을 선택하여라. 드라이버가 자신이 없다면 3번이나 5번 우드를 선택 하여라 물론 이때를 대비하여 평상시 연습장에서 우드티샷을 연습을 하여라. 우드가 어렵다면 요즘 많이 나오는 유틸리티 우드를 선택하는 방법도 괜찮다. 골프의 천재라 불리는 타이거 우즈가 2006년 전영오픈에서 드라이브샷은 한 번도 하질 않고 아이언으로 티샷을 하여 우승을 하였듯이 많은 선수들은 14번의 티 삿에서 드라이브를 구사하는 비율이 아마도 60%정도 밖에 되질 않는 다는 사실을 알아야 할 것이다.

어드레스를 직각으로 설정한다. 이는 많은 골프 교섭서에서 주장하는 바와는 전혀 상반되는 이야기이나 주말 골프들의 경우 오른쪽페어웨이에 OB가 있어서 티박스 오른쪽 끝에서 왼쪽 페어웨이를 보면서 어드레스하여 스윙을 하기란 매우 어렵다 이는 오히려 슬라이스를 유발해내는 조건을 만들어주는 현상이 되곤 한다. 이럴 땐 어드레스를 조정하여 티 박스 왼쪽 끝에서 왼쪽 끝의 페어웨이를 보면서 스윙을 하여야 한다. 왼쪽이 오비일 경우는 반대로 오른쪽 끝에서 오른쪽 끝의 페어웨이를 보면서 스윙을 하면 어드레스를 티박스에서 직각으로 설정이 되어 자연스러운 스윙을 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티 높이를 조정한다. 페어웨이 왼쪽이 OB일 경우는 볼의 높이를 티샷 시 평상시 보다 아주 조금 낮게 꽂고 스윙을 하여라. 이러면 볼의 구질은 약간의 슬라이스 구질이 나와 볼은 페어웨이 우측으로 안전하게 갈 것이다. 반대로 오른쪽에 OB가 있을 경우에는 티의 높이를 약간 높게 구사하면 훅 성 볼이 나와 왼쪽으로 볼이 약간 휘어져 갈 것이며 안정된 스윙을 구사할 수 있다.

위의 여러 가지 상황을 잘 활용하여 코스를 공략한다면 아마도 즐거운 플레이가 되질 않을까한다.

출처 : 한국아이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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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06 17:39 2011/07/06 17:39

슬라이스의 원인 / 슬라이스 교정


슬라이스는 온 세계 수천만의 골퍼들에게 가장 흔히 발생하는 문제점이다. 슬라이스는 볼이 처음에는 목표의 좌측으로 가다가 공중에서는 좌에서 우로 많이 휘기도 한다. 로프트가 적을수록 더욱 많이 휘는 슬라이스를 만든다. 그러므로 슬라이스는 드라이버, 3번 우드, 롱아이언 같이 로프트 각이 적은 클럽으로 볼을 칠 때 종종 발생한다.  
 
 

슬라이스 교정

올바른 타격궤도 연습
슬라이스를 고치기 위해서는 어드레스 자세를 똑바르게 해야한다. 목표선에는 직각으로 하고 어깨와 발은 평행하게 선다. 이렇게 함으로써 백스윙이 바른 궤도로 갈 수 있게 될 것이다. 그리고 볼을 목표선의 오른쪽으로 친다는 기분으로 스윙을 한다. 클럽의 헤드가 인사이드에서 임팩트로 가도록 하고, 더 적극적으로 클럽을 풀어주기 위해 전완을 회전시켜야 한다. 이 모든 것들이 슬라이스를 없애는데 도움을 줄 것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슬라이스의 원인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잘못된 셋업
오픈된 클럽면이 문제인지, 밖에서 안으로 오는 스윙궤도가 문제인지 딱 잘라 말할 수는 없다. 그렇지만 한 가지 확실한 것은 이 문제점들은 그릇된 어드레스 자세에서 나온다는 것이다. 보통 슬라이스를 치는 사람들은 목표의 왼쪽을 향해 서서 볼을 친다.

무엇이 슬라이스를 만드는가?

슬라이스는 밖에서 안으로 들어오는 스윙궤도와 임팩트시 클럽면이 오픈 되었을 때 생긴다. 이때 클럽은 볼을 치는 영역에서 목표 선을 빗나가게 된다. 이런 스윙궤도가 볼을 왼쪽으로 날리고, 오픈된 클럽면이 볼에 회전을 주게 되어 결국에는 볼이 좌에서 우로 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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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 슐러의 슬라이스 교정하기

이 짧은 팁을 읽는다고 슬라이스를 고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슬라이스 볼을 만드는 가장 중요한 것이 여기에 있습니다.

반복되는 악몽이자 동료들의 끊임없는 야유를 받는 통제 불능의 슬라이스를 없애는 한가지 간단한 방법이 있습니다. 슬라이스는 클럽페이스 스윙 패스(swing path) 및 스윙 플레인(swing plane)으로 인해 생기는 직접적인 결과입니다. 아웃사이드-인 패스(outside-in path) 및 가파른 스윙 플레인과 합쳐진 오픈 클럽페이스라면 오른쪽을 조심해야 합니다! 그러한 슬라이스를 교정하는데 도움이 되는 한가지 훈련이 있습니다. 나는 성적이 형편없는 골퍼들부터 핸디캡 높은 골퍼들까지 이 훈련을 통해 성공해 왔습니다. 먼저 한쪽 언덕에 연습할 수 있는 장소를 찾으십시오. 골프 공을 다리에서 한참 떨어진 곳에 위치하십시오. 주변에 가장 슬로프가 심한 곳을 찾으십시오. 슬로프가 클수록 배우려는 커브도 커집니다. 엘리베이티드 라이(elevated lie)에 놓인 볼을 치려고 해 보십시오. 그러면 그 스윙 플레인은 너무 가파르고 스윙 패스는 아웃사이드 인이라는 것을 아실 것입니다. 이 훈련은 처음에는 실망스러울 것입니다. 하지만 일관성 있는 유형으로 볼을 치는 유일한 방법은 그러한 스윙 플레인을 얇게 하고 스윙 패스를 바꾸는 것입니다. 이제 인사이드에 대해 스퀘어 시키고 모든 인사이드 아웃 클릭을 잊어 버리기 위해 스윙 패스를 인사이드에 둘 필요가 있습니다. 다음 단계로 넘어가기 전에 연속해서 20개의 샷을 날리겠다는 목표를 세우십시오. 일단 20개의 샷을 성공적으로 날렸다면 스윙 플레인을 얇게 하고(flatten) 스윙 패스를 교정하는 법을 배운 것입니다. 마지막 핵심은 임팩트시 클럽페이스가 오픈 되는 것을 고치는 것입니다. 클럽페이스가 오픈 되지 않고 스윙의 최상단에서 훌륭한 드로(draw)/훅인 상태를 만드는 방법은 여러분의 왼쪽 손목을 보는 것입니다. 왼쪽 손목의 각도가 팔뚝 각도와 동일하든지 아니면 작아야 합니다. 간단하게 말하자면 왼손의 뒷부분이 하늘을 향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면 볼이 슬라이스 되지 않는 새로운 클럽페이스 포지션을 취하게 됩니다. 이 새로운 클럽페이스 향상된 얇은 스윙 플레인 및 패스를 종합할 경우 여러분은 틀림없이 슬라이스를 교정하고 동료들을 영원히 조용하게 만들 수 있을 것입니다.

PGA Professional, Congressional CC

척윌의 슬라이스 교정하기

슬라이스는 한 가지 그리고 단 한가지 원인인 클럽페이스 오픈 때문에 발생합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골퍼들은 실수를 더욱 악화시키는 '아웃-투-인(out to in)' 스윙 패스(swing path) 문제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유형의 슬라이스를 제거하기 위한 좋은 방법은 볼의 반대쪽에 박스나 헤드커버를 놓는 것입니다. 이렇게 할 경우 클럽은 타겟 라인 내부로부터 더욱 더 볼 쪽으로 어프로치 하도록 만듭니다. 아웃-투-인 패스는 박스나 헤드커버를 치게 될 것입니다. 두번 째 교정 방법은 임팩트시 클럽페이스를 스퀘어를 만드는 것입니다. 클럽의 '토우(toe)'가 볼을 먼저 닿도록 하려면 타겟 암을 그냥 돌리십시오. 힌트: 클럽페이스가 충분히 회전하려면 보다 강한 '타겟 핸드' 그립 변화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연습할 경우 조만간 샷 형태에서 한가지 변화를 볼 수 있을 것입니다. 박스는 타겟에서 볼을 시작하도록 도움이 되며 클럽페이스 변화를 통해 훌륭한 드로(draw)를 날릴 수 있을 것입니다!

PGA Professional

스티브 보스도시의 슬라이스 교정하기

대부분의 사람들은 무엇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들은 어떤 스윙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많은 다른 아이디어 팁 및 기사를 읽어 왔습니다. 우리의 마인드는 너무 많은 '스윙 포지션'으로 닫혀 있습니다. 골프 스윙이란 바로 단 한번의 스윙입니다. 긴장감을 가지고는 클럽을 스윙 할 수 없습니다. 긴장이야 말로 형편없는 골프를 만드는 가장 큰 원인이라고 생각합니다. 구체적으로 말한다면 골퍼들이 슬라이스를 치는 가장 큰 원인은 긴장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 주제는 모든 책자와 스윙 아이디어에서 종종 간과됩니다. 슬라이스는 임팩트시 클럽페이스가 어디를 향하는지 골퍼에게 보여줍니다. 오른 손잡이 플레이어의 경우 그것은 오른쪽일 것입니다. 여러분의 기교를 바꾸지는 말고 긴장을 풀기만 하면 됩니다. 어깨, 흉강, 팔, 손목, 손 및 손가락의 긴장을 풀려고 노력하십시오. (여러분이 가장 좋아하는 투어 플레이어가 아니라) '여러분 자신이' 골프 스윙을 할 때 스윙 전체에 걸쳐 긴장이 풀린 동일한 정도를 느끼도록 해 보십시오. 어느 시점에 그것이 변합니까? 스윙시 모든 시점에서 긴장을 푼 상태가 지속될 수 있도록 하십시오. 훌륭한 연습이란 클럽을 야구 배트처럼 지면에 수평으로 스윙 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통해 긴장을 풀 수 있습니다. 손목과 팔의 '팔팔함'을 느낄 수 있습니까? 그것이 바로 여러분이 골프 스윙에서 느끼고자 하는 것입니다. 만일 적당한 긴장으로 자유로운 야구 스윙을 할 수 있다면 로우 피치(low pitch)를 친다고 가정하십시오. 그것이 골프 스윙입니다. 긴장을 푼 채 팔팔함을 유지할 경우 클럽페이스를 스퀘어로 만들고 여러분의 슬라이스를 영원히 없앨 수 있습니다. 마지막 한가지 고려할 사항은 핸들을 그립의 손가락에 많이 놓으면 놓을수록 위의 사항은 더욱 쉽게 달성할 수 있습니다!

PGA Director of Instruction at Four Streams Golf Club in Beallsville, MD.

케트 키스의 슬라이스 교정하기

슬라이스를 교정하려면 핸드를 그립에서 1인치 분리한 채 볼을 치는 연습을 하십시오. 이 훈련을 통해 올바른 백스윙 플레인(backswing plane)에서 샤프트를 코킹 하고 다운 스윙시 클럽페이스를 볼에 스퀘어 하도록 만들어 슬라이스를 없앨 수 있습니다.

볼이 한결같이 훅이 나올 때까지 이러한 방법으로 연습하십시오. 그런 다음 정상적인 그립 포지션으로 되돌아 가면 샷은 직선으로 날아가기 시작할 것입니다. 이 훈련을 자주 연습하십시오. 골프 게임에 대한 도움이 필요한 경우 현지 PGA 프로에 문의하십시오

PGA Professional

 

존 시켄탈러의 슬라이스 극복하기

'페이드(fade)'는 볼이 한 방향으로 가다가 약간 오른쪽으로 커브 하는 조절된 골프 샷인 반면 '슬라이스'는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상당히 커브 하는 볼입니다. 가장 흔히 볼 수 있는 슬라이스는 볼의 비행 방향이 타겟의 왼쪽에서 시작해 오른쪽으로 심각하게 커브 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바람직하지 않은 샷은 클럽페이스는 타겟의 오른쪽으로 조준된 반면 클럽의 경로는 볼을 관통해 타겟의 왼쪽을 향하기 때문에 발생합니다. 볼의 비행 방향은 스윙 경로의 방향에서 결정되고 볼의 커브는 클럽페이스 위치에 따라 이뤄진다는 점을 염두에 두십시오. 슬라이스를 교정하고 볼을 보다 직선으로 치려면 클럽 헤드가 볼을 관통해 타겟의 약간 오른쪽으로 날라갈 수 있도록 먼저 스윙 경로를 교정할 필요가 있습니다. 타겟에서 약 10 야드 우측 방향으로 볼이 날라갈 수 있도록 클럽헤드를 스윙하는 것을 연습하십시오. 이렇게 할 경우 스윙 경로가 훨씬 직선이 될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틀린 클럽페이스 포지션을 교정하려면 클럽의 토우가 임팩트 하는 동안 턴 스루(turn through) 하도록 평소보다 클럽을 가볍게 들고 클럽헤드를 릴리스 하십시오. 이 연습을 하면 적절한 스윙 경로와 클럽페이스 위치를 느끼는데 도움이 됩니다.
골프 게임에 대한 도움이 필요한 경우 현지 PGA 프로에 문의하십시오.

PGA Teaching Professional at Nighthawk Golf Center in Gambrills, MD
출처 슬라이스 교정하기 [가자! 골프장으로..] |작성자 제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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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06 17:38 2011/07/06 17:38

샌드웨지냐 로브웨지냐

칩샷땐 샌드웨지가 정확도 높고 피치샷·벙커샷선 로브웨지가 나아

최근 48도~60도, 또는 64도 이상까지 다양한 로프트의 웨지가 출시되고 있다. 어떤 상황에서 어떤 웨지를 써야 할지도 신경을 써야 하는 부분이다. 미국 골프매거진이 가장 사용빈도가 높은 샌드웨지(56도ㆍ이하 SW)와 로브웨지(통상 60도ㆍ이하 LW)의 정확도 테스트 결과를 소개해 관심을 모은다. 이는 웨지 선택만 잘해도 41%나 홀에 더 가깝게 붙일 수 있음을 실증적으로 보여줬다는 점에서 관심을 모은다.

◇피치샷= 30야드 정도의 거리에서 러프와 페어웨이 모두 LW가 40% 가량 더 핀에 근접시킨 것으로 나타났다. LW로는 거의 풀스윙을 구사했지만 SW는 하프 스윙을 요구했다. LW는 비거리가 길지 않기 때문에 임팩트 구간에서 헤드를 가속시킬 수 있다.

◇칩샷= 러프와 페어웨이, 핀까지의 그린 여유 등과 상관없이 SW가 30% 정도 더 정확했다. SW의 헤드 뒤쪽 아래 불룩한 부분인 바운스가 제어력을 높여주는 것으로 분석됐다. 무게가 무거워 쉽게 풀을 뜯고 지나가기도 한다.

◇벙커샷= 모든 상황에서 LW의 결과가 좋았다. 보다 큰 로프트 각도가 볼을 쉽게 띄울 수 있게 해주기 때문이다. SW로 LW의 로프트 효과를 보기 위해선 헤드페이스를 열어줘야 하는데, 볼 뒤 너무 먼 쪽을 때려 '날 치기'가 나오는 것을 조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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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06 17:37 2011/07/06 17:37

팻 샷`을 막으려면‥손은 볼보다 앞에, 스윙궤도는 플래트하게



겨울을 막 지난 터여서 잔디 상태가 완벽하지 못하다.
디봇 자국도 눈에 자주 띈다.
이런 때일수록 '팻(fat) 샷'이 많이 나온다.
팻 샷이란 클럽헤드가 볼이 아닌,잔디부터 맞히는 샷이다<사진>.'뒤땅치기'라고 생각하면 된다.
게리 플레이어(72·남아공)는 "주말 골퍼의 95%가 팻 샷을 한다"고 주장한다.
팻 샷은 제거리가 나지 않을 뿐더러,골퍼를 낙담하게 한다.
또 부상 위험도 있다.
팻 샷의 원인과 치료책을 살펴보자.
무엇보다 체중 이동이 덜 되거나 반대로 될 때 팻 샷이 나온다.
다운스윙 때 손이 볼보다 전방에서 리드해야 하고 임팩트 전에 체중이 왼발 쪽으로 가야 정타가 나온다.
다운스윙 때에도 체중이 오른발에 남아 있으면 스윙궤도의 최저점이 볼 뒤에 형성돼 팻 샷이 나오곤 한다.

스윙궤도가 가파를 때 팻 샷이 나온다.
어드레스 때 자세를 다운스윙 때에도 그대로 유지해야 하는데,다운스윙 때 허리나 무릎을 필요 이상으로 구부려 궤도가 가팔라지면 볼 뒤 지면을 칠 가능성이 높아진다.

스윙 내내 척추를 곧게,그리고 머리 높이를 일정하게 유지하라.백스윙 때 어깨를 함께 돌려 플래트한 스윙궤도를 만들어주는 것도 팻 샷을 막는 길이다.
볼이 스탠스 앞쪽에 있을 때에도 팻 샷이 나온다.

팻 샷이 자주 발생하면 볼을 평상시보다 1인치 정도 스탠스 뒤쪽에 둬보라.그러면 스윙궤도 최저점에서 클럽헤드와 볼이 만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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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16 21:22 2010/03/16 21:22

드라이버 OB 안나게 치는법

(절대로 스윙을 크게 하지 마세요!!!)

● 공이 나갈 방향을 제대로 잡아라.
처음에 공을 티 위에 올려 놓고 어드레스를 할때 그냥 자신이 생각하는 대로 자세를 잡는 분들이 많습니다. 정확하게 목표대로 서 있다고 생각하겠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가 많습니다.
1. 우선 티박스 좌측으로 공을 놓으시기 바랍니다. 우측으로 휘어지기 때문에 티박스 우측을 이용해서 대각선으로 공을 치는 분들이 있는데, 너무 대각선으로 치게 되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오히려 악성 슬라이스가 더 발생합니다. 좌측을 이용하세요.
2. 공에 인쇄된 글자를 목표선에 맞추어 티업하세요. 그린위에서 퍼팅할 때 홀컵을 향해 글자를 정열하듯이 티업 때도 글자를 목표선에 맞추어 정열하세요. 그리고 나서는 다른 것 생각하지 말고 그 글자의 방향대로 어드레스 하시면 됩니다.

● 살살 치세요
1. 세게 친다고 멀리 나가면 힘이 없거나 체구가 작은 사람은 골프 절대로 잘 칠 수 없을 겁니다. 믿어지지 않겠지만 절대 골프는 힘으로 치는 것이 아닙니다. 정확하게 맞추기만 해도 드라이버는 남자를 기준으로 200야드 쉽게 나갑니다.
2. 평소 배운 스윙대로 하되 천둥~산... 노래가락을 머릿속에 되뇌이면서 천천히 스윙하고 공에 헤드를 맞춘다는 생각만 하세요.

● 가장 중요한 4시 (정말 중요합니다)
1. 공을 위에서 바라보았을 때 3시 방향이 정확한 가격점입니다. 그런데 스윙메카니즘을 보면 3시를 가격하기 위해 스윙을 하면 헤드는 2시방향에서 내려오게 됩니다. (믿으세요. 맞습니다) 3시 지점을 가격하려면 헤드는 4시방향에서 들어와야 3시 지점을 맞출 수 있습니다.
2. 연습장에서 공을 칠때 헤드가 4시 방향에서 들어오도록 스윙해 보시기 바랍니다. 4시 방향에서 헤드가 들어오며 헤드가 빠져 나가는 것은 10시 방향으로 나간다는 생각. 이것이 바로 인사이드 아웃스윙이며 다운스윙 때 오른쪽 팔꿈치가 몸에 붙어 내려 온다는 것이 모두 같은 말입니다. 그러니 다른 것 생가하지 말고 4시에서 10시로 헤드를 보낸다. 이것만 생각하세요. 그리고 천천히...

● 오른 손등이 하늘을 보게 하세요
1. 공을 가격하고 난 직후 오른손 손등이 하늘을 보아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백스윙 때는 왼손등이 하늘을 보고 있다가 다운스윙때는 목표 방향으로 돌고 공을 가격할 때는 왼손 장갑의 상표가 목표방향과 직각이 되어야 합니다. 그 다음에는 왼손 등이 땅을 보며 오른손 손등은 하늘을 봅니다. (즉, 손이 돌아가야 한다는 말압니다)
2. 이것을 로테이션 동작이라고 하는데 이게 잘 안되면 슬라이스입니다. 생각 같아서는 공이 심하게 왼쪽으로 갈 것 같지만 절대.. 저얼때.. 그렇지 않습니다.

정리하면,
■ 공에 인쇄된 글자를 목표방향으로 똑바로 놓고
■ 절대로 세게 치려고 생각하지 말고
■ 공을 맞추는데만 신경쓰되 4시에서 10시로 치며
■ 임팩트 순간에는 왼손등의 장갑상표가 목표와 직각, 치고 난 직후에는 오른손 손등이 하늘을 바라보도록 쭉 뻗어 주세요


한가지 더...
뭐든지 항상 기본이 중요합니다. OB가 나는 근본적인 이유는 기본에 충실하지 않아서겠지요.
그립, 스텐스, 등의 각도, 체중이동... 등 다양한 원인 중에 하나가 크게 잘못되었을 경우 미스샷이 발생하게 됩니다.
항상 기본에 충실한 스윙을 만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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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16 21:21 2010/03/16 21:21

드라이버 장타 비법


[ 장타 비법 감으로 이야기 한다면 ]

  1. 무조건 멀리 때리는 연습부터 하세요. 그리고 나서 방향입니다.
  2. 오른손으로 치는 느낌이 들어야 장타가 나옵니다.
  3. 그립을 강하게 잡되 팔꿈치엔 힘을 빼세요.(헤드무게를 쉽게 느낄 수 있는 방법 중 하나는 그립을 강하게 쥐되, 팔꿈치의 힘은 최대한 빼보면 헤드 무게를 느낄 수 있다.)
  4. 타이어치기, 모래파기 등이 효과적인 연습방법입니다.
  5. 정확도까지 높이려면 80%의 힘으로 치세요. 욕심은 금물입니다.
  6. 체중은 발꿈치가 아닌 발등 쪽에 두는 느낌으로 합니다.
  7. 중심이동시 반드시 비하인들 볼(behind ball-머리가 볼 뒤에) 이 되게 합니다.
  8. 제대로 된 백스윙(힘을 빼러가는 동작이 아닌 힘을 저장하는 동작임)과 임팩트가 되려면 복근이 중요합니다.
  9. 손의 악력도 중요합니다. 악력기를 지속적으로 활용하세요
  10. 클럽을 던지는 느낌으로...피니시 때는 절대 클럽을 잡아당기지 말아야 한다. 임팩트 직후부터 롤링을 시켜 3시 방향에 올라갈 때까지 완전히 오른 손 위로 올라타면서 양손을 X자 모양으로 교차시킨다

 


[ 장타비법 키워드로 이야기한다면 ]

  • 넓혀라
    스텐스를 좀 더 넓게 한다. 하체가 견고해져야 스윙에 힘이 실린다.
  • 들어라
    클럽을 들어 올린다는 느낌으로 무게중심을 오른발에 이동한다.
  • 간결하게 하라
    백스윙은 간결하게 하고, 무게를 오른발 엄지 발가락 부분에 집중
  • 고정하라
    다운스윙부터 팔로스루까지 머리를 중심축 뒤에 놓고, 빠르게 회전
  • 뻗어라
    헤드스피드가 줄어들지 않게 팔로스루에서 팔을 끝까지 쭈욱...
  • 꼿꼿이 펴라
    임팩트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 척추를 꼿꼿이 펴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Image Source] The Golf


[참고] 장타를 치기 위해 과도한 힘이 들어가면 굳은살이나 물집이 잡히게 되죠.. 클릭해서 참고하세요 - 골퍼의 굳은살에 대해

[ 꼬 랑 지   추 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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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02 14:29 2010/03/02 14:29

장애물이 있는 쪽서 티샷을 해라

티샷이 대체로 똑바로 날아가지 않는 골퍼들이 장애물이 있는 코스에서 티샷을 할 경우에 가장 확률이 높은 티샷을 할 수 있는 비결 중의 하나는 "항상 장애물이 있는 쪽에서 티샷을 해라"이다. 즉 오른쪽에 나무숲이 있고 또한 OB일 경우에는 티그라운드의 오른쪽 끝에서 페어웨이 중앙을 향하여 티샷을 하는 것이 유리하고 이와는 반대로 왼쪽에 나무숲이 있고 OB일 경우에는 티그라운드의 왼쪽 끝에서 페어웨이 중앙을 향하여 티샷을 하는 것이 유리하다는 말이다.

이렇게 하면 슬라이스가 나도 괜찮고 훅이 나도 나무숲이나 OB는 되지 않는다. 항상 장애물이 있는 쪽에서 중앙을 향하여 쳐야 한다는 사실을 명심하고 티샷에 임하자.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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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02 14:25 2010/03/02 14:25

힘 빼는데만 3년 - 과연 그럴까?


골프를 입문하고 이제 중급의 고지에 있습니다. 요즘 가장 많이 들리는 이야기가 바로 "힘 빼는 데만 3년 걸려 너무 서둘지마!"

힘을 빼고 치게 되면 스윙이 간결해져서 미스샷의 확률이 줄어들고, 비거리가 안정적으로 나온다고들 하더라구요. 저희 레슨프로 왈 "여자들이 남자들보다 우드샷을 잘 하는 이유가 힘이 없어서" 라고 하더라구요. 저의 경우도 힘을 빼고 거리욕심 없이 아무생각 없이 휘드르면 오히려 정확한 샷의 결과가 나온적이 많답니다.

힘을 뺐을 경우의 결과 ==> 스윙크기가 작아지고, 간결해진다.


어디에 힘이 들어가는 걸까요?

-. 턱을 포함한 어깨: 백스윙시에 왼쪽 어깨가 턱 밑으로 가야한다는 레슨 선생님들의 말을 너무 잘듣다 보니...
-. 그립에 힘: 전형적인... 그립에 힘이 들어가더라도 팔에는 힘이 빠지면 상관없다고들 하는데...
-. 왼쪽 오른쪽 팔, 몸통, 무릎...
심지어 엄지손가락까지... 신체 모든 부위가 해당 될 정도로 많이 언급되고 있더라구요.



해결책은?

나름대로 인터넷을 통해 책에 나올법한 내용들을 얻을 수 있었는데, 과연 내가 할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이 드네요. 해서 가장 쉬운 방법(나도 할수 있는)을 몇가지 적어 봅니다.

-. 샷시에 몸에 힘이 들어가는 골퍼라도 소위 가라스윙시에는 힘이 안들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바로 이 감을 이용하세요.
-. 스윙시 하프 스윙한다고 생각하고 하세요. 효과 있을 거예요.
-. 7번 아이언으로 100야드 거리가 나오게 하는 연습을 3개월만 하세요. 절대로 다른 클럽은 연습하지 말고 오직 7번으로 100야드만. ==> 직접 한번 해보고 결과를 공유하겠습니다.
 
-. 절대로 거리 욕심 내지 마세요. 한클럽 긴것으로 하프스윙한다고 생각하고 무조건 치세요.

[ 또 다른 좋은 방법이 있으신 분은 댓글 달아주세요 ]

[배리본즈님 코멘트] 처음부터 제대로 배워야 된다. 즉 레슨을 제대로...
[찰스님 코멘트] 왼쪽어깨에서 부터 왼쪽팔이 쭈우욱 뻗어서 임팩을 맞이해야 하는데 힘이 들어가면 근육들이 수축되면서 공과 몸의 간격이 좁아져 들쑥날쑥하게 됨... 힘줘서 임팩해도 되지만, 임팩 순간에는 팔이 쭉 펴져서 공을 때리도록
[지은아빠] 어드레스에서 숨을 내쉬고서 멈춘 후 샷을 합니다. 힘이 많이 빠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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