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팅은 30~40Cm 길게 해야 된데요.

퍼팅은 30~40Cm 길게하는 것이 가장 성공 확률이 높다고 합니다.
퍼팅시에 볼은 굴러서 가게 되어 있는데, 이 구르는 힘이 약해지게 되면 급격하게 라이를 타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거리를 너무 정확하게 퍼팅시에 볼이 잘 구르다가 홀컵 주변에서 휘게 되어 홀인을 놓지는 경우를 많이 보게되죠
특히 1~2M 퍼팅 실패가 의외로 많이 나오는 이유가 바로 이러한 원인이라네요. 홀컵으로 안들어갈 경우를 생각해서 거리를 너무 인식한 나머지 살짝 못미쳐 구르거나 라이로 인해 비껴나는 문제가 많이 있지요
그래서 흔히 1~2m 퍼팅은 라이를 생각하지 말고 과감하게 하라는 이유가 런에 의해 직진성이 높아지기 때문에 홀인할 확률이 높다는 거랍니다.

또한가지 퍼팅시에 프로라인과 아마츄어라인이 있다고 합니다. 경사 라이에서 특히 그 차이가 확연하게 드러나는데, 아마츄어 라인은 경사가 있는 곳에서 퍼팅시 홀에 못미쳐 흘러내리고, 프로라이는 홀을 약간 지나 흘러내린다고 합니다. 그 차이점이 무었일까요... 생각해 보삼...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일단 아마츄어 라이로 퍼팅하게 되면 확률적으로 홀인할 수 있는 경우의 수가 적어지게 되지만 프로라이로 퍼팅이 이뤄질 경우 홀인할 수 있는 확률이 더 높아지게 됩니다. 또한 프로라이로 퍼팅시에 기본적으로 앞에서 말한 30~40Cm 더 긴 퍼팅이 이뤄지기 때문에 그러한 이점들을 얻을 수 있고, 홀 근처에서의 라이로 인해 퍼팅의 힘을 최대한 얻을 수 있답니다.

퍼팅시 주의해야 할 사항

  • 눈으로 확인하지 말고, 귀로 확인하라. ( 머리 고정 )
  • 퍼팅은 30~40cm 길게 하라.
  • 볼의 위치는 왼쪽눈 바로 밑에 두어라.
  • 실수하더라도 그려려니 생각해라. 이전 퍼팅의 기억을 지워라.

[ 3퍼팅 방지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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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06 17:39 2011/07/06 17:39

퍼팅 볼의 위치


퍼팅처럼 미묘한 것은 없다.
어느 날은 기가 막히도록 쏙쏙 들어가다가도 또 어떤 날은 골퍼 스스로를 미치게(?) 할 정도로 들어가지 않는다.
그런면에서 퍼팅 플레이는 폼이 있을 정도로 제각각이다.
어느 형태의 폼을 갖고 있든지 집어넣을 수 있으면 그것이 바로 정석이고 기본이다.
그러나 퍼팅의 일관성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기본에 충실할 필요가 있다.
그 기본을 무시한 자세로는 스트로크의 일관성을 기대하기 힘들기 때문이다.

포인트 1 - 볼의 위치는 왼쪽 눈 바로 밑

퍼팅 어드레스에서 볼 위치는 자신의 왼쪽 눈을 기준으로 한다.
롱퍼트나 숏퍼트에 관계없이 볼을 왼쪽 눈 바로 밑에 놓는다.
어드레스에서 볼을 응시하는 부분은 볼 오른쪽이다. 중앙 오른쪽 딤플 하나만을 볼 정도로 집중력을 가져야 한다.
양손 그립의 위치는 정면에서 바라보았을 때 왼허벅지 안쪽에 오게 된다.
양손 그립의 위치가 목표쪽으로 너무 나가 있거나 오른쪽으로 치우쳐 있어서는 안된다.
수직선상으로 볼 위쪽에 오도록 해야 한다.

볼을 몸으로부터 너무 멀리 놓을 경우 특히 짧은 거리에서 끌어당길 확률이 높아진다.
또 정확한 임팩트를 하지 못하고 커팅의 가능성 역시 많아진다.



좌 볼 위치는 왼쪽 눈 바로 밑이다. 볼을 몸에서 너무 멀리 두게 될 경우 끌어당길 가능성이 많아진다. 반대로 너무 가까이 두게 되면 양어깨 회전이 어려워지게 된다.
우 어드레스시 양손그립이 좌우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고 가운데 있어야 한다. 볼과 눈에 이르는 수직선상위에 양손그립을 위치시킨다.
아울러 양어깨, 양팔꿈치, 그립에 이르는 오각형 구도를 잘 갖추어야 한다.








출처: http://blog.paran.com/sesame65/210980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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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31 16:33 2009/08/31 16:33

퍼터의 헤드를 스퀘어로 유지할 수 있다면 더 이상 짧은 퍼트를 남겨 두고 고민할 필요가 없을 것이다.
필 캐니언이 퍼팅 성공의 노하우를 전수한다.

 자세를 완벽하게 하라

퍼터를 똑바로 빼고 눈은 볼 위에 오게 하라.
무릎을 약간 구부리고 히프에서부터 상체를 숙여서 눈이 볼 바로 위에 위치하도록 한다.
등의 윗부분은 지면과 평행을 이루어야 한다.
그렇게 하면 퍼터를 직선으로 스트로크할 수있는 이상적인 자세가 완성된 것이다.

라인을 넘어서 스트로크 하지 말라.

이상적인 자세에서 스트로크함으로써 퍼터가 홀까지 연결되는 궤도를 따라 앞뒤로 움직이게한다.
이때 퍼터가 타깃 라인을 넘지 않도록주의한다.
만약 라인을 넘게 되면 퍼터 헤드가 스퀘어를 유지한다고 해도 사이드 스핀이 걸려 볼이 홀을 향해 굴러가면서 라인을 벗어나게 된다.

직각을 유지하고 퍼트하라.

다트 게임에서 성공하려면 똑바로 정확하게 발사해야 한다. 이것은 골프에서도 마찬가지이다.
가장 단순한 스트로크는 퍼터가 완벽하게 직선인 궤도를 따라 앞뒤로 움직이는 것이다.
완벽한 자세에서 어깨를 사용해 스트로크를 리드하면 라인을 벗어나는 스트로크는 없어질 것이다.

퍼팅 레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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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2 09:47 2009/06/12 09:47

3퍼팅 방지법


3퍼팅은 정말로 보기플레이어들의 숙적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거리감 익히기
헤드업 금지
2.5M 퍼팅시 홀컵 보면 안돼요.
1M 퍼팅 자신있게
시계추....

[ 꼬 랑 지   추 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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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1 09:46 2009/06/11 09:46

1.5m 퍼팅 실수 안하기

[김미현의 알콩달콩 골프]
'땡그랑'소리 반드시 귀로 확인 임팩트때 머리 들면 헤드 열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마지막날 역전을 기대했었는데,퍼팅이 잘 되지 않아 속상했거든요.
특히 첫 번째 홀에서 쓰리 퍼트를 하면서 보기를 하는 바람에 게임이 잘 풀리지 않았어요.
짧은 퍼팅을 미스한 것이 6위에 그친 원인이었던 것같아요.
그래서 이번 주 NW아칸사스챔피언십 대회장에 도착해서는 짧은 퍼팅을 집중적으로 연습했답니다.
사실 1.5m 내외의 짧은 퍼팅은 프로 골퍼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골프 기술 중 하나입니다.
초보자들이나 골프를 해보지 않으신 분들은 '300야드나 되는 거리도 날려 보내면서 그 정도 짧은 거리를 굴리는 게 뭐가 그리 어렵지?'라고 생각하실지 모르겠습니다.
실제로 초보자 중에 이런 거리의 퍼팅을 더 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대로 골프를 오래 하신 분 중에 짧은 거리의 퍼팅을 어려워하시는 분이 많죠.왜 그럴까요?
누군가 '이 정도 거리에서 플레이를 할 때는 라인을 볼 수도 안 볼 수도 없다'고 그러시더군요.
제 생각에는 이 말 속에 답이 숨어있는 것같아요.
짧은 거리 퍼팅은 과감하게 때리자니 들어가지 않았을 때의 뒷감당이 두렵고,정확하게 굴리자니 힘 조절이 어렵죠.대부분의 골퍼가 이렇듯 한참을 망설이다가 확실한 결정을 못한 채 퍼팅을 합니다.
이런 마음가짐이라면 아무리 퍼팅의 명수라도 성공하기 어려워요.
저는 퍼팅이 정확하게 컵에 떨어질 정도로 힘 조절을 하는 편입니다.
당연히 퍼팅 라인을 정확하게 읽는 과정이 필요하겠죠.이 방법은 실패를 했을 경우,다음 퍼팅에 큰 부담이 없습니다.
거리에 대한 감각도 좋아야 하겠지만,그린에 대한 경험이 많아야 하기 때문에 구력이 짧은 분들은 조금 힘들다는 단점이 있죠.
다소 강하게 때릴 경우,퍼팅 라인을 거의 무시할 수 있습니다.
꺾이는 정도가 미약하다면 이를 무시하고 그냥 컵의 중간을 보고 때려 넣는 것이죠.복잡하게 생각할 필요도 없고,볼을 똑바로 굴릴 수 있는 능력만 있으면 됩니다.
하지만 자칫 잘못해서 볼이 컵을 맞고 돌아나오거나 지나쳐버릴 경우에는 다음 퍼팅이 힘들어집니다.
심한 경우,원래 퍼팅 거리보다 더 길게 되어버릴 수도 있거든요.
따라서 짧은 거리의 퍼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확고한 신념'입니다.
죽이 되든지 밥이 되든지 한 가지 방법을 확실히 밀고 나가는 자세가 필요하다는 뜻입니다.
여기에 더해서 제가 느낀 아주 효과적인 방법도 하나 알려드릴게요.
굴러가는 볼을 눈으로 좇지 말고 귀로 좇으라는 것입니다.
즉 컵에 볼이 떨어지는 '땡그랑~' 소리를 듣기 전에는 머리를 절대로 들지 않도록 하는 것이 비결입니다.
많이 들어본 말이겠지만 제 경험으로 가장 효과가 높은 방법입니다.
짧은 퍼팅은 너무 쉽게 생각하고 결과를 확인하기 위해 임팩트 직후 머리를 들게 됩니다.
무의식 중에 이것이 습관이 되면 중요한 순간,임팩트 때 퍼터 헤드가 열리면서 볼이 목표보다 오른쪽으로 출발합니다.
따라서 짧은 퍼팅인데도 방향성이 안 좋아지는 것이죠.왼쪽 사진은 올바른 퍼팅을,오른쪽 사진은 머리를 든 잘못된 퍼팅입니다.
두 사진의 차이점을 느낄 수 있다면 앞으로 퍼팅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 수 있을 거예요.
대회 중에 짧은 퍼팅을 실패할 때가 있습니다.
이 때는 이 말을 기억해내면 짧은 퍼팅이 좋아지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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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03 06:01 2009/06/03 06:01

퍼팅라인 읽는법


어떤 날은 쉽게 퍼팅 라인을 읽고 홀에 볼을 넣기도 쉬운데,바로 다음날 같은 코스에서 퍼팅이 전혀 안 되는 것은 왜 그럴까?

어떤 날은 홀 크기가 양동이만큼이나 커 보이다가 또 다른 날은 골무만큼이나 작아 보이는 것은 왜일까?

여기에서 얘기하고 싶은 점은 그린을 읽는 것은 크게 봤을 때 감각적인 것이지 기계적인 것은 아니란 얘기다.

물론 그린에서 볼이 어떻게 굴러갈지를 결정하는 데 도움이 될 만한 명백한 요소들도 많다.

그린 읽는 법에 대해 알아보자.

우선 주의할 점은 볼 앞에 이르러서야 퍼팅 라인을 살피기 시작하면 너무 늦다는 것이다.

그린을 읽고 살피는 것은 그린에서 30야드 정도 떨어진 곳에서 시작해야 한다. 그린 근처로 걸어가면서 그린을 살피면<사진> 전체적인 윤곽과 슬로프를 제대로 파악할 수 있다.

그린으로 향하는 동안 의식적으로,또 무의식적으로 모든 미묘한 정보들까지 살펴봐야 볼이 어떻게 굴러갈지를 아는 데 도움이 된다.

일단 볼에 접근한 후에는 세 각도에서 퍼팅 라인을 살펴본다.

먼저 볼 뒤쪽에서 시작하고,다음 홀의 뒤쪽에서 살핀 후,마지막으로 측면에서 퍼팅 라인을 관찰하면서 업힐 라이인지,다운힐 라이인지,혹은 두 가지가 함께 있는 경우인지를 파악한다.

마지막의 측면에서 보는 것을 결코 가볍게 생각해서는 안 된다.

이것이 퍼팅의 페이스를 결정하는 요소가 되기 때문에 다른 무엇보다도 먼저 고려해야 한다.

스피드를 먼저 고려하지 않고 퍼팅 라인을 파악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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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20 00:12 2009/05/20 00:12

퍼팅 연습 방법


1. 그린 가장자리에서 워밍업(5분)
롱게임을 할 때와 마찬가지로 먼저 워밍업을 하고 연습을 시작하라. 연습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그린의 속도에 대한 느낌을 갖는 것이다. 이를 위해 핀을 무시하고 그린의 가운데에서 가장 자리를 향하여 퍼팅연습을 해본다. 볼이 자장자리에 미치기 직전에 멈추도록 시도하라. 이 방법은 훌륭한 스트로크를 만들기 위해 집중하고 그린의 빠르기를 감 잡는데 도움이 된다.

2. 퍼팅 스트로크 연습(15분)
그린에 대한 감을 익혔다면, 이젠 스크로크를 해보자. 홀을 중심으로 퍼터 하나 거리에 볼 6개를 따로따로 놓아라. 12시 방향에 놓인 볼을 시작으로 시계 방향으로 가면서 모든 볼을 퍼팅하라.

3. 정렬하기(5분)
퍼팅의 가장 중요한 변수는 얼라인먼트이다. 가장 간단한 해결책은 볼에 라인을 긋고 이 선으로 홀을 겨냥하는 것이다.퍼터가 볼 위의 선과 스퀘어가 되게...

4. 볼 2개로 퍼팅(20분)
지금까지 했다면 아마도 등이 아프고 지루할 것이다. 간이 게임...
전체 홀들을 혼합하여 9홀을 선정하라. 그리고 게임하라... 간이...

5. 그린위에 선을 그어라(10분)
볼위에 직선을 그었다 하더라도 퍼터를 똑바로 뒤로 뺐다가 그대로 볼을 히트하는 스윙을 하기 위한 연습을 하지 않으면 성공하지 못한다. 가장 좋은 방법을 그린에 궤도를 체크하는 것으로 골프클럽을 지면에 놓고 홀을 가리키게 한다든지, 아니면 끈을 이용하여 선을 긋는다든지... 하여간 개념은 같게....

6. 1미터 거리 퍼트(5분)
두말할 필요가 없는 중요한 마지막 연습... 자신감... 필승...


퍼팅연습 시간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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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27 09:20 2009/03/27 09:20

 30타를 위한 그린 상황별 퍼팅

<출처: http://blog.naver.com/jckong55/70017468744>


그린은 조건이 골프장 마다 다르고 각 홀 마다 다르다.
핀의 위치에 따라 다르고 잔디의 길이에 따라 다 다른 그린의 상황 변화에 따른 대처가 필요하다.
우선 깃대의 위치와 경사에 대한 퍼팅을 먼저 이야기 해보자.
경사는  아래 위경사와 옆경사로 구분된다.
깃대가 그린 뒤쪽에 꼽혀있고 퍼팅은 거리는 길고 오르막이다.

이때의 퍼팅을 어떻게 할것인가..

물론 걸으면서 우선 거리를 머리에 입력 하는게 중요하다.

걸음을 걸으면서 주위 주위 굴곡이나 높은 정도를 가늠할수있다

반대쪽에서 멀리 서서 라인을 보고 다시 돌아가면서 좌우 라이를 살피는게 좋다.
그동안에 얼마나 세게 처야 할지 어느쪽으로 처야 할지를 판단 해본다.
다시 볼의 뒤에서 멀리 서서 라이를 살핀후 어드레스는 조금 일어선듯 거리를 체크한다.
다음 과감하게 멀리 보내는 빈 스윙 연습을 한다.

그리고 어드레스 후 백스윙을 천천히 한후 멀리 보내는 기분으로 팔로우를 길게 해준다.팔로우 감으로 거리를 맞추는게 좋다.
반대로 내리막에서는 그린의 경사에따라 다르지만 올려 치는 힘이나 보내는 거리를 반으로 줄이는거다.
즉 올려 칠때는 끝까지 보내 주는 기분 이지만 내려 칠때는 거리의 반만 보내 주면 나머지는 굴러가겠지 하는식의 생각이다.
오르막은 과감 하고 내리막은 소심 해야 되는것이다.
중간 거리의 퍼팅은 누구나 거리 맞추기도 좋고 홀컵에 넣을려는 생각을 가져도 좋다.
다만 엉뚱한 짓을 말아야 한다.

자기도 모르게 갑자기 탕 처 버렸다.  그리고 자기도 모르게 팔에 힘이 꽉들어가 짧게 치고 말았다 이게 문제입니다.
나도 모르게 탕 치는것을 조심 해야한다

나도 모르게 팔에 힘이 들어 가는것을 막아야 한다.
이모든것은 스윙의 리듬이 깨지는데 있다.리듬이 일정하면 그런일은 안 생긴다.
물론 경직된 마음도 한목한다. 숨을 내쉬고 안정을 찾는게 중요하다.
숏 퍼팅 오르막 내리막 그리고 좌우 옆라이

첫째 숏퍼팅의 귀재는 언제나 확실히 하는데 있다 우물 우물 하는게 없어야 하는거다.
그래서 숏 퍼팅의 오르막은 더 과감히 뒤턱이 맞고 들어 가게 처야 되고 내리막은 굴러 떨어지게

조심 조심 방향이 조금이라도 틀리면 안되므로 홀컵 가운데를 또는 양 사이드 어디던 방향이 중요하다.
퍼팅은 확실한 리듬을 타고 몸이 절대로 움직여서는 안된다는 거다.어깨로만의 리듬을 갖는 냉정함이 필요하다.
부드럽고 근엄한 퍼팅을 해야한다. 촉새모양 머리나 상체를 움직여서는 안된다는것이다.
다음 옆경사 라이를 이야기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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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21 10:32 2009/03/21 10:32

그린의 스피드를 아는 것은 퍼트에서 매우 중요하다.

그린 스피드에 영향을 주는 요소는 바람,경사도,잔디의 습한 정도,그리고 그레인(grain:잔디가 자라는 방향,잔디결) 등이다.

각각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알아보자.

잘 알다시피 드라이버샷에서는 바람이 큰 영향을 준다.

그런데 퍼트에서도 바람이 영향을 주는 것을 알고 있는가? 측면 바람이 부는 날 퍼트를 할 때는 볼이 예상과 달리 움직일 것을 감안하고 바람의 세기와 퍼트의 방향을 고려해서 볼을 더 세게,혹은 약하게 때려야 한다.

스피드에 영향을 주는 두 번째 요소는 경사도다.

경사도와 관련해서는 딱 한 가지만 염두에 두면 된다.

살살 쳐서 느린 퍼트의 경우 빠른 퍼트보다 볼이 더 많이 휘어진다는 것이다.

이것은 오르막 퍼트와 내리막 퍼트에서 볼에 걸리는 브레이크와 같은 이치다.

오르막 퍼트를 할 때는 볼을 확실히 또 세게 치기 때문에 브레이크가 적지만,내리막 퍼트의 경우 힘을 적게 주고 퍼트를 하기 때문에 오히려 브레이크가 많다.

세 번째 요소는 잔디의 컨디션이다.

내리막 퍼트의 경우 가파르고 마른 잔디에서 더 많은 브레이크가 걸린다.

앞에서도 말했지만 내리막 퍼트는 볼을 약하게 치기 때문에 그만큼 볼이 회전하거나 옆으로 굴러갈 확률이 크다.

그 반면 잔디가 젖어 있는 경우에는 잔디에 남아 있는 물기가 그린의 스피드를 느리게 하고,또 볼과 잔디 사이의 마찰력을 더 크게 하는 역할을 한다.

따라서 이때는 퍼트를 더 강하게 해야 한다.

마지막 요소는 잔디의 그레인이다.

일정한 결을 가진 잔디에서 퍼트할 때 가장 어려운 것은 그린 페이스를 평가하는 것이다.

다운 그레인(순결)에서 퍼트를 할 때는 번개처럼 빠르지만,그 반대의 경우(역결)는 마치 풀칠한 바닥에서 볼을 치는 것처럼 스피드가 붙지 않는다.

그러면 그레인을 평가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무엇일까? 다운 그레인의 잔디는 윤기 있고 반들거려 보이고,반대의 경우는 잔디가 무뎌보이고 어두워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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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07 08:01 2009/03/07 08:01

그린 스피드에 영향을 주는 요인들



그린의 스피드를 아는 것은 퍼트에서 매우 중요하다.

그린 스피드에 영향을 주는 요소는 바람,경사도,잔디의 습한 정도,그리고 그레인(grain:잔디가 자라는 방향,잔디결) 등이다.

각각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알아보자.

잘 알다시피 드라이버샷에서는 바람이 큰 영향을 준다.

그런데 퍼트에서도 바람이 영향을 주는 것을 알고 있는가? 측면 바람이 부는 날 퍼트를 할 때는 볼이 예상과 달리 움직일 것을 감안하고 바람의 세기와 퍼트의 방향을 고려해서 볼을 더 세게,혹은 약하게 때려야 한다.

스피드에 영향을 주는 두 번째 요소는 경사도다.

경사도와 관련해서는 딱 한 가지만 염두에 두면 된다.

살살 쳐서 느린 퍼트의 경우 빠른 퍼트보다 볼이 더 많이 휘어진다는 것이다.

이것은 오르막 퍼트와 내리막 퍼트에서 볼에 걸리는 브레이크와 같은 이치다.

오르막 퍼트를 할 때는 볼을 확실히 또 세게 치기 때문에 브레이크가 적지만,내리막 퍼트의 경우 힘을 적게 주고 퍼트를 하기 때문에 오히려 브레이크가 많다.

세 번째 요소는 잔디의 컨디션이다.

내리막 퍼트의 경우 가파르고 마른 잔디에서 더 많은 브레이크가 걸린다.

앞에서도 말했지만 내리막 퍼트는 볼을 약하게 치기 때문에 그만큼 볼이 회전하거나 옆으로 굴러갈 확률이 크다.

그 반면 잔디가 젖어 있는 경우에는 잔디에 남아 있는 물기가 그린의 스피드를 느리게 하고,또 볼과 잔디 사이의 마찰력을 더 크게 하는 역할을 한다.

따라서 이때는 퍼트를 더 강하게 해야 한다.

마지막 요소는 잔디의 그레인이다.

일정한 결을 가진 잔디에서 퍼트할 때 가장 어려운 것은 그린 페이스를 평가하는 것이다.

다운 그레인(순결)에서 퍼트를 할 때는 번개처럼 빠르지만,그 반대의 경우(역결)는 마치 풀칠한 바닥에서 볼을 치는 것처럼 스피드가 붙지 않는다.

그러면 그레인을 평가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무엇일까? 다운 그레인의 잔디는 윤기 있고 반들거려 보이고,반대의 경우는 잔디가 무뎌보이고 어두워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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